하루 교통비만 30만 원···4년간 '왕복 4시간' 비행기로 통학한 日 아이돌 작성일 04-2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mu8hyj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3b1de1e252464bad07159b4f13ea18b3b2cc987cb4882a83ffcad20efb444" dmcf-pid="1as76lWA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카시마 유즈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eouleconomy/20250421144623595sgow.png" data-org-width="518" dmcf-mid="ZZZxN37v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eouleconomy/20250421144623595sgo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카시마 유즈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60db468d610bc174627e0dabe2dfdd1c83f1e4c89a2a74c68abf6ae8983b4c" dmcf-pid="tNOzPSYcWo"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일본의 아이돌그룹 멤버가 4년간 비행기를 타고 대학을 다닌 끝에 졸업한 이야기가 뒤늦게 알려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그룹 사쿠라자카46의 나카시마 유즈키.</p> </div> <p contents-hash="31e61d7f21ab321654629d1f5442220d807d18ce06e8e91de29dc11c7853cac3" dmcf-pid="FjIqQvGkhL" dmcf-ptype="general">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걸그룹 사쿠라자카46 멤버인 나카시마 유즈키 사연을 전했다. 나카시마는 가수 활동을 위해 도쿄에 살고 있지만 대학은 1000㎞가량 떨어진 그의 고향 후쿠오카에 있는 기타큐슈시립대를 다니고 있다. 중학교 때부터 이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c9a358e7571c77603640f9788fadd5b7f6f66811f5ebce37864e1a5a11d10bbc" dmcf-pid="3eA1bwIiTn" dmcf-ptype="general">나카시마는 바쁜 일상 중에도 4년간 비행기로 통학하며 학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 30분간 화장을 한 뒤 비행기를 타기 위해 오전 6시쯤 하네다 공항으로 향한다. 하네다 공항에서 기타큐슈 공항까지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오전 9시 30분쯤 기타큐슈 공항에 도착한 나카시마는 대학교까지 택시 등을 이용한다.</p> <p contents-hash="926b22a9e8908380edc5d26bb0528418ff54d3917aaff57975d1c2f4086d4703" dmcf-pid="0dctKrCnli" dmcf-ptype="general">나카시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내에서 공부하거나 숙제한다. 친구들은 나카시마가 아이돌이지만 크게 다르게 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수업이 끝난 후에는 다시 도쿄로 돌아와 본업에 매진했다. 밤에는 춤과 보컬 트레이닝도 이어갔다. 그가 쓴 교통비는 하루에만 3만엔(약 30만원)이었다. 나카시마는 이런 일을 4년 동안 이어왔고 마침내 졸업장을 받았다.</p> <div contents-hash="f24c40faaa523cab7ba11a402ae0d34ded87451ecd61548aeb0e77095591b25a" dmcf-pid="pJkF9mhLvJ" dmcf-ptype="general"> <p>그는 "꿈이 있다면 아무리 어려워 보이더라도 용감하게 도전하라"며 "꿈을 좇는 매 순간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추억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p> 남윤정 기자 yjna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아내 얼굴 공개' 인순이 "마음 무겁고 미안해" [소셜in] 04-21 다음 '넥스트 코리안 톱모델' 클로이 오, 확신의 대세…독보적 마스크로 종횡무진 활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