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최희진, 김혜자 반려묘 役 활약…고양이와 싱크로율 200% 작성일 04-2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wMrBVZ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ff6de88908375a7cb84563d996f9e7a07c750b32bbe33bf82735c899c0035" dmcf-pid="GYrRmbf5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151719468odcr.jpg" data-org-width="526" dmcf-mid="WosdO98t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151719468od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6b82921ecf479b643c1aa0c854daf003ba25ff277f339b4dad74899a2111b9" dmcf-pid="HeKG9mhLmL" dmcf-ptype="general"> <br> <br>‘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배우 최희진이 천국에서 인간이 된 김혜자의 반려묘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에서는 천국에 온 해숙(김혜자)이 인간이 된 반려묘 쏘냐(최희진)와 재회하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졌다. <br> <br>해숙의 반려묘였던 쏘냐는 천국에서 인간이 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쏘냐는 반가운 마음에 해숙의 곁을 맴돌았지만, 그는 혹여나 현생에서 자신이 피해를 준 이가 아닐까 두려워했다. 결국 자신을 경계하는 해숙 앞에서 물병을 툭 쳐 떨어뜨리는 행동으로 자신이 반려묘임을 드러낸 쏘냐는 자신의 정체를 알아챈 해숙에게 “왜 이렇게 못 알아봐?”라며 재회의 첫마디를 건넸다. 이내 낙준(손석구)이 등장하자 해숙을 뒤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br> <br>최희진은 고양이에서 사람으로 변하는 독특한 설정의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물병을 떨어뜨리거나 해숙의 포옹을 거부하는 등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연기해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br> <br>이처럼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 최희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br> <br>‘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장된 '청량'으로 돌아온 투어스, '마음 따라~'로 대세 굳히기 04-21 다음 카잔에 등장하는 '뉴비 분쇄기' 2위는 볼바이노, 1위는?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