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된 '청량'으로 돌아온 투어스, '마음 따라~'로 대세 굳히기 작성일 04-2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종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tFPSYc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c59c57850fa82fba338e07e3d26bc7e0d062a4b8e49bf6776c77acc8e8c0e" dmcf-pid="Y8F3QvGk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세 번째 미니앨범 '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수록곡 ‘럭키 투 비 러브드'(Lucky to be loved)’를 열창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51709739tyhv.jpg" data-org-width="1400" dmcf-mid="QcLoS8MU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51709739ty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세 번째 미니앨범 '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수록곡 ‘럭키 투 비 러브드'(Lucky to be loved)’를 열창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3806e2248c0417c9923dc223711e0cbf4d9e092cce6c4241bae545633186cd" dmcf-pid="G630xTHE1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가 흥행이 보장된 '청량'한 곡으로 돌아온다. 이들은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26c8a44b61e2120ecfabdf17296c044784feb7b2dd3391ffee21c09e11a2a8f" dmcf-pid="HtOI0akP5N"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보이그룹 투어스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투어스는 신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6a218f74a89b98b884caa30b22e083463558175ccac86d250d9e4a378341b299" dmcf-pid="XFICpNEQ1a"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21일 오후 6시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를 발매한다. '트라이 위드 어스'에는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즐겁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스무 살 청춘의 이야기가 담긴다. 투어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고유 장르 '보이후드 팝'의 매력을 전한다.</p> <p contents-hash="3d0325aa0c9d8c0764073e7a750d64e67dd5ec605865b95ef3ebdd9f3f008076" dmcf-pid="Z3ChUjDx5g" dmcf-ptype="general">신유는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으로 돌아왔는데, (투어스에 대한 많은 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팀이 되겠다"라고 말했으며, 지훈은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투어스를 준비했다, 보는 분들도 즐겁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a4b3ae89091105ba35f55b96f8a37920007022b11f3d9d98c87dd558b7bd2" dmcf-pid="50hluAwM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의 지훈(왼쪽부터)과 영재, 도훈, 신유, 경민, 한진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세 번째 미니앨범 '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51710185wdjl.jpg" data-org-width="1400" dmcf-mid="xwGH2slo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51710185wd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의 지훈(왼쪽부터)과 영재, 도훈, 신유, 경민, 한진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세 번째 미니앨범 '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1ec2eb3054e5ed9f12cadef2818f7b0ade1c56b821094c01611b1bc64a3618" dmcf-pid="1plS7crRYL"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스무 살 찬가'다. 곡의 상쾌한 팝 사운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리스너의 귀를 사로잡고 박력 있는 드럼과 세련된 신스 사운드, 중독성 강한 훅과 에너제틱한 기타 사운드가 예측할 수 없는 곡 전개를 이끈다. 특히 이 곡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잇는 투어스표 '청량송'으로 발표 전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6edc4cbdfca1c9df9c26010b584840b3c916eb2918b8eef99e35421a7847297" dmcf-pid="tUSvzkme1n" dmcf-ptype="general">이전 곡들과 차별점은 무엇일까. 경민은 "10대를 표현한 이전 곡들이 순수하고 무해했다면, 20대를 노래할 땐 더 성숙한 톤을 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했다. 영재는 "20대가 인생의 큰 전환좀이지 않나, 그 감정이 이번 앨범에도 녹아들지 않았나 한다"라고 부연했다. 또한 지훈은 청량 콘셉트를 하는 팀이 많지만 투어스만의 차별점은 '보이후드 팝'이라며 "우리 음악을 들을 때 잊고 있던 아름다운 청춘의 한 페이지가 펼쳐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 음악의 목표"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9258381a4c140af57450bfea2b48d57caac494bf42a865b1eb7cc8627f040" dmcf-pid="FuvTqEsd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TWS)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세 번째 미니앨범 '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수록곡 ‘럭키 투 비 러브드'(Lucky to be loved)’를 열창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51710554arrz.jpg" data-org-width="1400" dmcf-mid="yUsO3gc6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1/20250421151710554ar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TWS)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세 번째 미니앨범 'TRY WITH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수록곡 ‘럭키 투 비 러브드'(Lucky to be loved)’를 열창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f8b8a31f6e36e2c15c9c79e6a84b35854a805695e2be2b1a0dd77bb74feb2d" dmcf-pid="37TyBDOJ5J"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투어스의 신보에는 서정적이고 따뜻한 '럭키 투 비 러브드'(Lucky to be loved), 업템포 스타일의 '랜덤플레이'(Random Play), 힙합과 R&B, 록 사운드가 가미된 '프리스타일'(Freestyle), 감각적이고 직관적인 '심야영화'(Now Playing),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고백'(GO BACK) 등이 함께 수록된다.</p> <p contents-hash="31a51287fc8cf616f7523c0b68ed3ab158cb9e406521d4fb00320ce1804dc6d8" dmcf-pid="0V518hyjGd"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도훈은 "'느낌 좋은 투어스'라는 말을 듣고 싶다, 우리를 성장하게 하고 자극 시켜주는 칭찬"이라고 했으며, 경민은 "'청춘을 함께하는 그룹'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6da61fcf21149391551945183f45293b009d5e300d8d4bc5baee79b36bfa01" dmcf-pid="pf1t6lWA5e"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의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 전곡은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6d52be94ba79d7e54f72eb9bf3d53dec1542e62c8b506468aaf77047c11a176" dmcf-pid="U4tFPSYc5R"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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