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좋은 '투어스,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청춘에게 위로주고파"[종합]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t9TPe7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142c38696ecb872b7efec531e2fe14ddce5681a2571985134727efa8dbbfc1" dmcf-pid="9OF2yQdz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어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2361thda.jpg" data-org-width="900" dmcf-mid="H4iMtLj4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2361th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어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7882d2915c9680363ec26a42e860d722e7ba1339bc604735e2c001f17077f9" dmcf-pid="2I3VWxJqh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어스가 자신들이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55d95f2998913351ab6f5061ff7b3dc153e153d0ddd4003f4a6871ab5d139473" dmcf-pid="VC0fYMiBTI"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솔트래블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모든 청춘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ca5b3af5b1690845257c1e6eb738d63ab10321ac3a7390f2a58302f833dea0" dmcf-pid="fhp4GRnbCO" dmcf-ptype="general">신유는 "컴백을 하고 쇼케이스에 서게 되어서 영광이고, 작년에 시상식에서 많은 상을 받아서 영광이었다"라며 "대중들이 투어스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악으로 돌아왔는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3b016408d74045e0fa2f670498c547e77ee823dbd378bdddbe086cbc9825127" dmcf-pid="4lU8HeLKCs" dmcf-ptype="general">지훈은 "이번에도 팬분들과 또 다시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뛰어노는 곡을 준비했다"고, 영재는 "이번 앨범도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고, 멤버들도 열심히 준비했다.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f049fd15b3cb7a97638c62f0eebaed43be95908859fd431607ddd02710549bf" dmcf-pid="8Su6Xdo9ym" dmcf-ptype="general">도훈은 "올해 첫 컴백인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팬분들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들이 저희 음악에 쉽게 다가와주셨으면 좋겠다"고, 경민은 "'라스트 벨' 활동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db0c9c14d4d259f878678cdad048ba8463be7f87858b8c6c107bbb6ffb4fa6" dmcf-pid="6v7PZJg2yr" dmcf-ptype="general">한진은 "더 성장하는 모습을 팬분들께 꼭 보여드리고 싶다. 이 앨범이 멤버들과 진심을 다해 준비한 앨범이기에 많은 분들이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efad2fb2c769b6c2eff4b0a2e3ec5b9cc46d710d620fe48da975da59cac6f" dmcf-pid="PTzQ5iaV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4214zwqr.jpg" data-org-width="900" dmcf-mid="X0R6Xdo9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4214zw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bb95283de5e5d23070a2238e58cf634bc2d6ce73dd4871d90239000c445d1" dmcf-pid="QH9d0akP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어스 지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6230vkoy.jpg" data-org-width="900" dmcf-mid="ZnDL7crR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6230vk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어스 지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a896e13a8c7f11cb4ae3c089c3a8e91932052691a92c49731ae28d1ee60874" dmcf-pid="xX2JpNEQSE" dmcf-ptype="general">'트라이 위드 어스'는 스무 살 문턱에 선 투어스를 정면으로 비춘다. 처음 마주하는 일들에 용감하게 뛰어드는 청춘의 에너지가 이 앨범에 녹아 있다. 상쾌한 사운드와 소년미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로 채워진 음악은 이들이 쌓아온 청량 계보의 뿌리를 더욱 깊이 내린다. </p> <p contents-hash="7ce75f671a96e276a34d13160d9cf8bd6fe60e777423fa05e7fca48dbcd94e4b" dmcf-pid="yJOXj0zTCk" dmcf-ptype="general">앨범명에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는 의미가 담겼다.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서 모든 것이 아직은 미숙한 이들에게, 세상은 생각대로만 흘러가지 않지만, 투어스는 그 과정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고 새로운 경험을 거듭하며 어른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 </p> <p contents-hash="bb548dbff416023a627a13d963b2df53a34633a0ce9a620f6603a344f52ca087" dmcf-pid="WiIZApqyTc"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비롯해 '럭키 투 비 러브드', '랜덤플레이', '프리스타일', '심야영화', '고 백'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스무 살 이야기지만 또래를 넘어 모든 세대의 공감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75d47547e873a3854b2863b1e7a7c14fd0dac4389e01bb37279e72713105eb65" dmcf-pid="YnC5cUBWlA" dmcf-ptype="general">신유는 타이틀곡에 대해 "아련하게 시작하는 인트로부터 벅차오르는 엔딩까지 기승전결이 완벽한 곡이다. 가사에 집중하면 가장 뜨거운 스무살의 에너지가 감동적으로 와닿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ed42085d322bd3181abf796566e5efa5b80640d9ad2eb3f551ce3ca964adf2" dmcf-pid="GLh1kubYhj" dmcf-ptype="general">이어 지훈은 "투어스의 청량을 믿고 듣는다고 말해주시는데, 이번애도 타이틀곡에 저희의 청춘을 넣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것 같다"고, 한진은 "처음 들었을 때 '우리 노래다' 싶었다. 투어스와 맞는 노래를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뻤다. 타이틀곡 후렴이 굉장히 중독성 있어서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dcc1b0e042b7e7ee74d19fdeea5fc073ecdbb9bc6903a7242ccb7930bd7bb32d" dmcf-pid="HoltE7KGyN" dmcf-ptype="general">경민은 "제목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저희 특유의 밝고 벅찬 감성을 나타내기 위해 이런 제목이 붙었다. 이번에도 12글자인데, 작년에 이어 또 한번 좋은 기운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6e34149988f8c899dc4313a778c6224af76b1c1b54dc430d87e25aaf9eb81a1" dmcf-pid="XgSFDz9Hla" dmcf-ptype="general">영재는 "지금까지 해 온 곡들 중에서 개인 파트들을 가장 길게 끌고 오는 노래인 것 같다. 감사하게도 제가 인트로를 맡게 되었다. 인트로가 길어서 부담감이 있었지만, 제 목소리를 살리고자 노력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036fc29e3722c350bc5cf2b37ad972571e0ae526d1dc90c8c754b94cbb11a5" dmcf-pid="Zav3wq2X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어스 영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7658laqd.jpg" data-org-width="900" dmcf-mid="58sNbwIi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7658la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어스 영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a0fc411fd343b7862648851c2dd8f20580f5eca32d09607c5fb5500b3bfb1d" dmcf-pid="5NT0rBVZ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어스 도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9206zwra.jpg" data-org-width="900" dmcf-mid="1NRc2slo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359206zw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어스 도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eb18df871afd21c6acf3d9ed27cfeaa1640b2411eb0e3eb5c6a92f096e5994" dmcf-pid="1jypmbf5hL" dmcf-ptype="general">특히 지훈과 한진은 올해 스무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지훈은 "한진이랑 저랑 스무살이 되었는데, 행복하고 기쁜 일이다. 도전적인 안무와 보컬을 연습하면서 기분 좋은 준비를 했다. 이 앨범을 통해 저의 스무살이 정리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f15dbed7e9dfabfff0caf5662f0945b68e96dfb12cf07bb3ec9064424eb69c8" dmcf-pid="tAWUsK41hn" dmcf-ptype="general">한진은 "저도 지훈이랑 사실 비슷하다. 스무살이 되고 나서 미니 3집을 준비할 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했다. 이번 앨범이 저한테 특별하게 느껴졌다. 앨범 준비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새로운 도전을 많이 했다. 저희 타이틀곡처럼 저도 멤버들과 멋있게 마음 따라서 뛰는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971c5decfa2da17870d01f63bd3bca47d7632bc3ce4951f7ce94204d85c8695" dmcf-pid="FcYuO98thi"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앞선 앨범들을 통해 '청량'이라는 K팝의 클래식한 화법을 대중음악 트렌드의 중심으로 다시금 끌어올렸다. 특히 이들은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2c6287a37b269e40511cf6a02466c2ecb909eafe7cf55abcdcc19ea35813c52" dmcf-pid="3kG7I26FlJ" dmcf-ptype="general">한진은 "인기가 느껴지는 것보다 감사하는 마음이 더 크다. 해외에 나갈 때나, 한국에서 음악방송이나 행사를 할 때 팬분들이 큰 소리로 응원해주신다. 항상 팬분들이 계신 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07dd34dac23a20b05138a55a44e9d93040cc07da6974eb892b4389ab814d140" dmcf-pid="0EHzCVP3ld" dmcf-ptype="general">지훈은 "해외에 나가서 무대를 할 기회가 많이 생기는데, 많은 분들이 저희 노래가 나올 때 감사하게도 따라불러주신다. 그때 과분하다는 생각이 들고, 인기를 실감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fcb31fa78f37401178f7b333ebd37a7c1dd07b8628ad97a61bde76d695802" dmcf-pid="p2gOxTHE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어스 경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400640aiis.jpg" data-org-width="900" dmcf-mid="tXosQvGk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400640ai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어스 경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272f874205efb676a81db1d255725a76e06d4c1ec19c425db73cad0d3a42e2" dmcf-pid="UVaIMyXDlR"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신보를 통해 듣고 싶은 반응에 대해 밝혔다. 도훈은 "요즘 많이 쓰는 표현인데 '느낌 좋은 투어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느낌 좋다라는 말이 저희를 성장시켜주는 말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경민은 "청춘을 함께하는 그룹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4ef695f65ae6fefbbd17034b73125bbf4ba168a3a0b80e9a7a0ea7f2749e3c0" dmcf-pid="ufNCRWZwlM" dmcf-ptype="general">또한 영재는 "저희 음악을 들어주시는 모든 청춘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한진은 "데뷔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고,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투어스 이름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고, 더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았으면 좋겠다. 무엇보다도 저희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d87511a01b96a1991d38aaaa185a507c7c8d9d74bb9b6e7f4ec5db77daee573" dmcf-pid="74jheY5rWx" dmcf-ptype="general">투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라이 위드 어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70cedbc17fef5916c43b6376019ad633736865ee8f7b86d7eb6019fbfb01b" dmcf-pid="z8AldG1m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투어스 한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402100ceiu.jpg" data-org-width="900" dmcf-mid="bSaIMyXD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52402100ce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투어스 한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f82203c50d979ade461919818350ef6dadf85174172b8978a547a030a2e0fc" dmcf-pid="q6cSJHtsl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지난 번과 유사? 우리만의 색깔이 더 강해진 것" [MD현장] 04-21 다음 [Y현장] '첫 만남' 소년들의 성장…투어스(TWS)가 노래한 스무 살(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