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난 번과 유사? 우리만의 색깔이 더 강해진 것" [MD현장] 작성일 04-2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ne3gc6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dbf2a5dd9ee39e06e0b01082ed32958f17fab7652a4031491efd4d88999a9" dmcf-pid="zGLd0akP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4월 21일 오후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해된 그룹 TWS 미니 3집 'TRY WITH US'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52345430zmry.jpg" data-org-width="640" dmcf-mid="ug35cUBW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52345430zm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4월 21일 오후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해된 그룹 TWS 미니 3집 'TRY WITH US'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e6c04600183d5209510b372ed2fd728a2e6714d5c54f787c14098fe14414d2" dmcf-pid="qHoJpNEQ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투어스가 음악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e8eb0086537a3c7c3a31824e3a715d286339949844fa50f46a3a5b46ac23112" dmcf-pid="BXgiUjDxr7"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 쇼케이스에서 "밝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담고 기분 좋은 에너지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a61eaa8712dc03aec76fa94004d62133a2e8b6938f9a4b43e41742ba19f7fc" dmcf-pid="bZanuAwMOu" dmcf-ptype="general">올해 투어스는 막내 경민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스무 살이 되었거나 넘었다.</p> <p contents-hash="976cbdcad035d5a0c97cc29c37016213052daa097797a88c750f1d43e5e82cc2" dmcf-pid="K5NL7crRsU" dmcf-ptype="general">이에 10대가 보여줄 수 있는 청량과 20대가 보여줄 수 있는 청량이 다를 것이라고 자신한 경민은 "10대 때는 대중들이 저희를 무해한 모습을 시청각적으로 느끼셨다고 생각한다"며 "20대로 접어들면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4df111c89440e7e1fbeb08874b343840ca6cc837b9a32d2add1bff4dc46eb4" dmcf-pid="91jozkmemp" dmcf-ptype="general">영재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다시 떠올려드리는 게 저희 목표이자 앞으로 하고 싶은 음악이다"며 "20대가 되고 나서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고 인생의 큰 전환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서 느껴지는 자유로운 감정들과 책임이 느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d8c01dcf5898996b8be559d813bb77d7a25a813910515893542104a28529de" dmcf-pid="2tAgqEsds0" dmcf-ptype="general">전작과 유사할 수 있을 것다는 질문에 지훈은 "비슷하다고 느낄실 수 있지만, 투어스만의 음악적 색깔이 확실해졌다고 느끼셨으면 좋을 것 같다"며 "보이후드 팝을 한번 더 각인 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가 된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1f7015facc318a829032312ba6f92379ebf041102ff5acd6c24c08c5bca1b46" dmcf-pid="VNzpmbf5w3" dmcf-ptype="general">이어 투어스가 보여주는 청량의 차별점도 들려줬다. 신유는 "투어스는 물감 같다고 생각한다. 한 방울 떨어뜨렸을 때 스며드는 모습을 보고 저희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지훈은 "무대 위에서 가장 멋있고 빛나는 사람이 되려고 하지만, 때로는 위로가 되어주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각자의 삶을 다채롭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저희의 강점이자 이루고 싶은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9c2863e477d4d29ab4dac152c65e0198b21dca5315579fda5da89718a7706fc" dmcf-pid="fjqUsK41rF" dmcf-ptype="general">경민은 "자유라고 생각하는데 퍼포먼스적으로도 그동안 칼군무에 집중했는데, 이번에는 노는 분위기를 추구했다"고 했고, 한진은 "저희 노래를 통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끼셨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확실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f242555912e2f0fd64fd42421525cbf4e598c0b57dd662a11794567f5aa715" dmcf-pid="4ABuO98twt"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의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비롯해 '럭키 투 비 러브드'(Lucky to be loved), '랜덤플레이'(Random Play), '프리스타일'(Freestyle), '심야영화'(Now Playing), '고 백'(GO BACK) 등 총 6곡이 수록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느낌 좋은' 컴백..스무 살 청춘들의 '청량' 바이브[종합] 04-21 다음 '느낌 좋은 '투어스,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돌아왔다 "청춘에게 위로주고파"[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