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데뷔 때처럼 긴장..사회복무 2년은 좋은 시간 쌓은 흔적” [Oh!쎈 현장] 작성일 04-21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e821ph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e1f436c391d3e4a1469cd4133f4a9edbba09dbd5d2e8a5c6161697ee89356" dmcf-pid="1Ed6VtUl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그룹 엑소(EXO)의 멤버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쇼집해제 후 첫 컴백 앨범인 '웨이트 온 미'에는 타이틀 곡 '웨이트 온 미'를 포함해 '어덜트 스윔'(Adult Swim), '월스 돈트 토크'(Walls Don't Talk), '프레셔'(Pressure) 등 총 7곡이 담겼다.엑소 카이가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4.21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161736697gyvm.jpg" data-org-width="530" dmcf-mid="ZkvsDeLK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161736697gy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그룹 엑소(EXO)의 멤버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쇼집해제 후 첫 컴백 앨범인 '웨이트 온 미'에는 타이틀 곡 '웨이트 온 미'를 포함해 '어덜트 스윔'(Adult Swim), '월스 돈트 토크'(Walls Don't Talk), '프레셔'(Pressure) 등 총 7곡이 담겼다.엑소 카이가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4.21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479f4e42a1ad4e2cf7b85e184687ac063a3d189fa52de58ab2db7513ba5b5" dmcf-pid="tDJPfFuSWu" dmcf-ptype="general">[OSEN=광나루, 김채연 기자] 엑소 카이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862253ae11aa12536a24ee62b3ade76f56fe65a2584d13a59af48c2b7b6b4e5" dmcf-pid="FwiQ437vhU"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카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쇼케이스 진행은 같은 그룹인 엑소의 리더 수호가 맡았다.</p> <p contents-hash="14bb84fa5fca2d969e0ed5e5aa76db4d01b0547ee5ee3479b7b4af36f04a1136" dmcf-pid="3rnx80zTTp" dmcf-ptype="general">이날 MC로 나선 수호는 “대세 쇼케이스 아니냐. 2년 만에 소집해제 후 돌아온 카이 씨 모셔보겠다”고 소개했다. 카이는 “안녕하세요, 카이입니다. 와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하다. 지금 저 보러 오신 걸 후회하지 않게 만들어 드리겠다. 최선을 다해서 이야기하고, 무대 보여드리겠다. 진행 맡아준 수호 형에게 고맙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또 저 없는 동안 수호 형이랑 찬열이 형이 ‘투지’ 무대를 한 걸 잘 봤다. 이렇게 힘을 줘서 감동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ba43087baf5878e6513a2b1e4356a31ef9235fdf9d01b7d3beeea5fd0cc034" dmcf-pid="0mLM6pqyC0" dmcf-ptype="general">수호 “무엇보다 카이 씨가 2년 만에 소집해제 후 첫 앨범을 냈는데, 카이 씨가 제가 온라인 쇼케이스할 때 진행을 봐줬다”며 상부상조하는 엑소의 의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f4c014298183d2da39f13eab2ed631082619920c1cee8d2989a0261a0f373ac" dmcf-pid="pcR4950Cv3" dmcf-ptype="general">카이는 “일단 2년 만에 컴백을 하는 건데, 소집해제하고 인사드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생각이 든다. 데뷔 할 때처럼 긴장되고 설렌다. 딱 (솔로) 데뷔 시점이 코로나 시국이라 인사드리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50708aec5fdb3512362df59ce69a2b8c01acbbd1ea588225935b252d80c5954" dmcf-pid="Uke821phWF" dmcf-ptype="general">이어 “2년이라는 시간은 흐름이 아니라 좋은 시간을 쌓아온 흔적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기다림을 잘 알고, 저도 기다렸어서 멋지고 만족스러운 앨범을 완성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523fa41df7e87787088c16a0b7b9ffd868e1ccacd3d08440b8d54af053c2db" dmcf-pid="uEd6VtUlyt"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2023년 발표된 카이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버) 이후 약 2년 만의 신보로, ‘카이 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하고 보여주겠다는 포부 아래 완성되어 의미를 더하며, 타이틀 곡 ‘Wait On Me’를 비롯해 듣는 순간 카이의 퍼포먼스가 떠오르는 댄서블한 음악 총 7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9d45050f5d84a6487b6f60ceb4141b144ba965023521cd4542d6197acf5eb826" dmcf-pid="7DJPfFuST1" dmcf-ptype="general">한편, 카이의 네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가 오늘(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불어 카이는 앨범 발매 이후 ‘2025 KAI SOLO CONCERT TOUR <kaion>’(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카이온>)에 돌입, 5월 17~18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요코하마, 홍콩 등 아시아 10개 지역을 찾는다.</kaion></p> <p contents-hash="0a9b1223e68d38aca2d0caa3c2c682ab1a9ff325b40cfb089fc890c7f2ba899a" dmcf-pid="zwiQ437vv5"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27fbba75fa879136bf976fa25224fd5cbc37ae4d73b75a468d3823a1aee23d65" dmcf-pid="qrnx80zThZ" dmcf-ptype="general">[사진] 민경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을 대하는 태도 달라져" 츄가 말하는 '성장' 04-21 다음 걸그룹 지형 바꾼다…VVS 컴백 D-1, 자신감 원천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