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대하는 태도 달라져" 츄가 말하는 '성장'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44950CCM"> <p contents-hash="50039a4545c0711a60b7537d660c1c0c931c2782b3c92aeccafba8f5b5749a53" dmcf-pid="PG8821phlx" dmcf-ptype="general">가수 츄(CHUU)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겪은 '성장'에 대해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1dae71b9bf55c2de70527fe854f19562e44006fb65e2168af95c506b66e52f" dmcf-pid="QoYYvAwM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MBC/20250421161623709ytyg.jpg" data-org-width="1000" dmcf-mid="8WwwcxJq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MBC/20250421161623709yt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xgGGTcrRhP"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46f1dc4f530a95eaa9bc39bcb37c2be5e7dfb21719c80fc47a0ac55af82ba9e0" dmcf-pid="yFeeQubYW6" dmcf-ptype="general">츄의 미니 3집 앨범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Only cry in the rain)' 발매 기념 청음회가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무비랜드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36aa3660ee8a731240ff6db61ac3d1852dd3495c3b7a4e32ead1fedb6bba12b5" dmcf-pid="W3ddx7KGC8" dmcf-ptype="general">'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흐르는 것들과 머무는 것들, 그리고 다시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풀어낸 앨범. 누구에게나 있는 흐릿한 기억과 그 안에 남은 선명한 감정들, 그리고 다시 일상을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모습을 츄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츄는 청춘의 불안과 성장의 서사를 이번 앨범을 통해 노래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712851e6bfa9e818d4a48b35550737efcebf860a4cf8c8664d124951cdadd02" dmcf-pid="Y0JJMz9Hl4" dmcf-ptype="general">이날 츄는 새 앨범을 소개하며 거듭 '성장'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끌었다. "다양한 경험과 감정이 내가 계속 가수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밑거름이 됐다"고 말하는가 하면,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많은 성장이 있었다 발언한 것. </p> <p contents-hash="b7c05e9a5d234122031251ccc18ce99f5eea135cac31a1ffaf5f2a4c6390c131" dmcf-pid="GpiiRq2XSf" dmcf-ptype="general">그런 츄에게 가장 성장한 부분은 무엇이냐 물으니 "원래는 곡을 들을 때 멜로디나 분위기를 먼저 보는 편이었다. 반면 이번 앨범은 감정을 주제로 다뤄서인지 몰라도, 앨범의 메시지를 더 깊게 생각하고 중점에 두게 되더라. 내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가, 이 곡을 듣는 팬분들이 어떤 마음이 들면 좋겠는지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됐다.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며 노래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구나 싶었다. 기술적으로 잘 부르고 겉으로 예뻐 보이는 걸 생각하기보단,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잘 전달됐으면 하는 마음이 우선시 됐다. 음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고, 음악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다. 음악을 대하는 마음가짐의 폭이 넓어졌다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7fa5bd3509d18d29f327ed89d874d9fb92a4048558ccdae49abfab31e97f439" dmcf-pid="HUnneBVZWV"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선 "아무래도 새 앨범을 발표하는 것인 만큼, 내가 사랑하는 곡의 수가 늘어난 거 아니냐. 그만큼 더 많은 공연들로 팬들과 만나고 싶다. 무대 위에 서고, 무대 아래와 위에서 소통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팬들과 더 많은 무대로 더 특별한 기억들을 남기고 싶다.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을 내고 더 많은 곳에서 노래하는 게 목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b1ff5a21476581c87ef090dc423ee969e1f4bdd8be2f17e9bf2af7e4d4ed7f8" dmcf-pid="XuLLdbf5h2" dmcf-ptype="general">한편 츄의 신보 '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은 21일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8ca6896c4f7689ac52242a00f390680072a3669c254a346935fddb9820270dea" dmcf-pid="ZCqqUTHEv9"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ATRP</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스타덤 '최애 男 트롯스타' 4주 연속 1위…정동원 2위 04-21 다음 엑소 카이 “데뷔 때처럼 긴장..사회복무 2년은 좋은 시간 쌓은 흔적” [Oh!쎈 현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