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의리 빛났다…리더 수호, '컴백' 카이 지원사격 "잊지 않고 왔다" [MD현장] 작성일 04-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8Jx7KG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c69a421ebba3d0da5cbf3407d11577596f9f8a7b8d7c82ddfb03e03bc799c" dmcf-pid="4t6iMz9H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62539744cbcg.jpg" data-org-width="640" dmcf-mid="V2tqpvGk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62539744cb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de1566008c364327f12ecced362cc3aeddf0ea105db1fd2b530c1dc0bfc24a" dmcf-pid="8FPnRq2X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컴백 쇼케이스 지원사격에 나선 수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c8d7bad38e072c41fc0c680dcfd57759ffd42026d95347caddaef42eb80e483" dmcf-pid="63QLeBVZsD" dmcf-ptype="general">카이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진행은 엑소 리더 수호가 맡았다.</p> <p contents-hash="9776f428d8022407859ec19dd5608ee7d98c7948dbd6fe98eb5cf5fa2faf4855" dmcf-pid="P0xodbf5wE" dmcf-ptype="general">'웨이트 온 미(Wait On Me)'는 세 번째 미니앨범 '로버(Rover)' 이후 2년 만의 신보이자 소집해제 후 첫 컴백이다. 타이틀곡 '웨이트 온 미(Wait On Me)'는 타악기가 만든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있으며, 기다림을 통해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드러내는 감정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p> <p contents-hash="a5954edeffb777d5f4dcfb66984d6ffe45d729e75cccdad3fd69c8ba6a519ae0" dmcf-pid="QpMgJK41wk" dmcf-ptype="general">이날 카이는 "오늘 최선을 다해서 이야기하고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진행을 맡아 준 수호 형에게 다시 한번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수호 형이 내가 없는 동안 투어도 하고 앨범도 냈다. 특히 찬열이 형이랑 SM타운 콘서트에서 '투지 (鬪志, Git It Up!)' 무대를 한 것도 너무 좋게 봤다. 이번에 내가 컴백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힘을 실어줘서 너무 감동"이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2bd4c6bd76ec7b799d9c545f6cfb11133087ba1d66f342863e46d1992f685f" dmcf-pid="xURai98trc" dmcf-ptype="general">카이 역시 지난 2022년 수호 두 번째 미니앨범 '그레이 수트(Grey Suit)'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 MC를 맡은 바 있다. 수호는 이를 언급하며 "내가 2년 만에 소집해제하고 앨범을 냈을 때 카이 씨가 MC를 해주셨다. 그래서 잊지 않고 오늘 이렇게 왔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년 만 컴백' 카이 "데뷔 때처럼 긴장되고 설레" 04-21 다음 '롤링홀 30주년' 2025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1분 만에 매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