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정지소 “서현 무시하는 장면 多, 막 해달라고 해”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1YrJg2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e47393c7c0154a303ecd54e10fab5d6dc2fae206af580b2ef164108bcbb760" dmcf-pid="XFtGmiaV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이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MC와 토크를 하고 있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0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163508955pelb.jpg" data-org-width="800" dmcf-mid="Gw7FSjDx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163508955pe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이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MC와 토크를 하고 있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0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c51805f47b561d77fa6ca186b962f8e932fe6ca323cbf56ab9a02f327ed597" dmcf-pid="Z3FHsnNfOu" dmcf-ptype="general"> 배우 서현, 정지소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br> <br>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임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br> <br>이날 서현은 정지소와의 대결 장면을 놓고 “평소 정지소는 사랑스러운 친구다. 그래서 대기할 때는 즐겁게 하다가 (촬영할 때는) 봐주지 말고 붙어보자고 했다”며 “정지소랑 연기한 장면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촬영장이었다”고 떠올렸다. <br> <br>이에 정지소는 “(서현) 언니를 째려보거나 무시하는 듯이 위아래로 훑어보는 장면이 많다. ‘니들’ ‘하찮은’ 이렇게 이야기해야 하는 구간도 많았다. 근데 언니가 오히려 막 해달라고 그래야 신이 산다고 했다. 상황을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고 화답했다. <br> <br>‘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물이다. 오는 3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2년만의 솔로 컴백, 데뷔할 때처럼 설레" [N현장] 04-21 다음 ‘언슬전’ 정준원, 여심 끌어당긴 ‘대세 남주’ 존재감 발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