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최대훈, 돌아가신 父 생각에 오열 "12년만…" 작성일 04-2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Af0SYc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d2c921ce9b8b5e16575021dc3347fdbab1792d8cb3133f8a13a31d88f5996" dmcf-pid="PQc4pvGk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최대훈.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63450893evqn.jpg" data-org-width="658" dmcf-mid="8KnqXmhL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is/20250421163450893ev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최대훈.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5.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05f6ecfe1618bf433758868035f822555daf0450e0e9756161b2df17c91da7" dmcf-pid="Qxk8UTHEHu"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최대훈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그는 최근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아저씨' 부상길 역으로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5c12d3809e98b9f2bc6163dbe0d36c169e1840244dbe8aa4abac6f49026966d6" dmcf-pid="xME6uyXDGU" dmcf-ptype="general">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예고편에서 최대훈은 인기를 실감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좋아. 나 너무 좋아"라며 오애순 캐릭터의 시그니처 대사를 웃겼다.</p> <p contents-hash="bc3d0ba20c472dfdc5dfa07673e21e560a476a6fc9c54f88a24ed84b9af34393" dmcf-pid="yWzScxJqtp" dmcf-ptype="general">MC 유재석이 "요즘 최대훈 씨보다 '학씨 아저씨'로 많이 불린다고 하던데"라고 하자, 최대훈은 "우리 딸이 이제 10세인데 숙제할 때 '학씨, 너 뭐 돼?'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111f0a6ae5ca1d77bd0ddf4d1a40faa9336f5de70d4f26666331be1de60decd" dmcf-pid="WYqvkMiBX0" dmcf-ptype="general">실제로 부상길과 '양관식' 중 어디에 더 가까운지에 대한 물음엔 "내가 아내랑 있을 때 (아내한테) 전화가 왔다. 아내가 (친구한테) '남편이 데려다준다. 그러니까 우리 남편 관식인데'라고 하더라"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0543912978e3bbbc04998e52a83077091065f59ded758918df1fe79b7163c1ba" dmcf-pid="YGBTERnbH3" dmcf-ptype="general">양관식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상길과 대비되는 좋은 남편, 좋은 아빠다. </p> <p contents-hash="1d47fbb846e92eab7ba6c51d58bcbf474bd56062ce5640720cb5edad0557217f" dmcf-pid="GHbyDeLK5F"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이날 무엇보다 부모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ba8d37cc5e9d56513f376635da2b32de4dcfccacaf418c4aa4c0e8bfbba3e80" dmcf-pid="HXKWwdo91t"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부끄럽지만 서른 다섯 살까지 부모님 댁에서 생활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분장했는데, 순간 아버지 얼굴이 보이더라. 저희 누님들은 방송 보고 울더라"라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d3d13be4fd8741d894ba270c60d83fcb3b73b621dabd3fe9e528fb311b2b46a" dmcf-pid="XZ9YrJg2t1"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아버지에게 '12년만 기다리라. 차도 사드리고 뭐도 해주고 다 그럴게' 했는데 못 사드렸다"면서 "지금 아버지가 살아계신다면 이런 꽃길만 거닐어도 좋아하실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e5b887e69786f3e2f5d7087fcdd3b31dbd9597a1f7bfee423ae973255e26294" dmcf-pid="ZRDP7WZw55" dmcf-ptype="general">최대훈이 출연한 본편은 오는 23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4555e07f73a2e2dca0773ad5cda01f5daecef595f94a476bc7496c3a2567c4b" dmcf-pid="5ewQzY5rX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마동석 “처음 시도하는 오컬트 액션, ‘범죄도시’보다 반응 궁금해” 04-21 다음 500억 들였는데 폭망…공효진 "찍으면서 방송 나갈 수 있나 싶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