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불주먹”…마동석 첫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MK현장]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8D3Rq2X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e1307bb28b7793d67a7b532f6a07fac219e1613bec9d521d81205fcde99a5" dmcf-pid="46w0eBVZ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today/20250421172713029myuu.jpg" data-org-width="660" dmcf-mid="2McRIoA8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today/20250421172713029my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4f1f30a75a054c0df71ec6bd35d7280e5ce6ef6c3535c78cfd0c402dd074c3" dmcf-pid="8Prpdbf5XE" dmcf-ptype="general"> 이번엔 핵주먹 아닌 불주먹이다. 다 때려 넣은 마동석표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다. </div> <p contents-hash="4bc8f759337307b106b1174ba1bd567528186b9d6f80dead017cac6e049ef61a" dmcf-pid="6QmUJK41Yk"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21일 오후 서울 잠실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다크 히어로 장르 영화지만 캐릭터들 마다 사연이 있다. 퇴마 세계관 안에 유쾌한 유머와 오컬트를 버무렸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3f09b9a624bf11fc870f0de2df790b2930a6efd6b822ad2001d937fd3ea3735" dmcf-pid="Pxsui98tHc" dmcf-ptype="general">그는 “이다윗은 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경험이 많고 굉장히 좋은 배우”라며 “그의 특기는 변화구를 던져도 직구를 던져도 다 받아주는 거다. 그래서 연기하기가 편했고 유머를 던질 때도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서현에 대해서도 “어려운 연기를 너무나 잘 해줬다. 새로운 얼굴을 잘 보여줘 고마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c66c7aef538abedfbbc43b420fbdaba3a29e3bdab681f6305d27a1d02bc5cb2" dmcf-pid="QMO7n26FGA" dmcf-ptype="general">또한 “판타지적 요소들이 많이 섞인 장르라 피땀 흘려서 열심히 액션을 찍었다. 판타지물이라 폭발력있고 시원한 액션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그런 부분이 잘 표현된 것 같다”며 “속 시원하게 다 때려 잡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af457a8dcb098d955801efb958efcc0f32fcafe43823af22689819213d5e6268" dmcf-pid="xVc1QubYX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범죄도시’ 시리즈가 봄 마다 개봉해서 운이 좋게 모두 천만 스코어 하는 것에 대해 평생 감사하며 살고 있다. 이 영화는 잘 모르겠다. 처음 시도해보는 장르고 이걸 어떻게 보실지도 궁금하다. ‘범죄도시’ 시리즈보다 더 관객들 반응이 궁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5782f59797521806e6a6aa6fc77d5c56289a9a24f024b08138cea7c74c63164" dmcf-pid="yIuLTcrRYN" dmcf-ptype="general">더불어 “저희가 생각한 세계관들에 대해서 관객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정말 궁금하다. 어려운 극장 상황에 조금이라도 힘이 돼서 관객 분들이 다시 극장 찾아오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만들었다. 많은 분들이 극장 와서 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5cb710a95042df4c09bbf4edbf33374fab33f17d9e760c93ab3c0b659b334" dmcf-pid="WC7oykme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today/20250421172715931junt.jpg" data-org-width="660" dmcf-mid="V9RhzY5r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today/20250421172715931ju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4879d064adbd431c93843b4c7e7c37d028c3e45f26c218132b79ec4393aa7d" dmcf-pid="YhzgWEsdZg" dmcf-ptype="general">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물이다. </div> <p contents-hash="1c757f343325bdbc9e5331476b2796a94145aca592d804e88dbb81b7acc4e9c6" dmcf-pid="GlqaYDOJXo" dmcf-ptype="general">메가폰을 잡은 임대희 감독은 “마동석 선배님과 같이 역사일 수 있는 영화들을 보면서 자료 조사를 열심히 했다. 꾸준하게 작업했다”면서 “단계를 분석해서 조금씩 비틀어보자라는 의도로 전체적인 구마 세팅을 했다. 기존 다른 영화는 악마화되기 전에 끝나는데, 우리는 거기서 끝나지 말고 끝까지 가보자라는 생각을 갖고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776e7e15e14a6f7ff82e485ea885ce27f16cff0ff38336f4e6c090d2289989c" dmcf-pid="HSBNGwIiYL" dmcf-ptype="general">서현은 “독보적인 캐릭터라 한눈에 봐도 샤론의 캐릭터를 각인시킬 수 있는 스타일링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분장, 헤어, 메이크업 선생님과 같이 논의하기도 했다. 동, 서양 퇴마의식을 하는 캐릭터다 보니깐 의상에서도 그런 걸 표현하려고 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했다. 더불어 “인간적인 면모도 보여주고 싶어 고민했고, 현장에서 떠오르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마동석 선배와 만들어 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7db5b7bcb78cadd836081bad75db033c468a81f37e0ffdb3c28c1ed9df158e" dmcf-pid="XvbjHrCnYn" dmcf-ptype="general">이다윗은 “팀의 분위기가 처음 만나서 촬영장에서 끝나는 날까지 너무 좋았다. 특별히 더 재밌게 해야겠다보다 원래 그런 팀이었다. 너무 편안하고 재밌는 현장이었다. 마동석 선배님이 아이디어가 샘솟으셔서 많이 제안해주셨다. 그때그때 잘 따라가려고 노력했다”라고 만족해했다.</p> <p contents-hash="d03fd78645cad17dadc32791e2dfd504b98ec5fac0ec35e359019eeda66a882c" dmcf-pid="ZTKAXmhLYi"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정원이라는 캐릭터가 부모님이 다 돌아가셔서 동생을 딸 같은 느낌으로 대했던 것 같다. 동생을 살리고자 하는 절실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연기했다”라며 “내가 실제로 동생이 없어서 갖고 싶었다. 현장에서 언니, 동생처럼 지냈다”라고 정지소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190da5d1ee79c96e942d0e0ebadbedbd22b69514759364b84f18d942814c9a" dmcf-pid="5y9cZsloHJ"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처음 빙의 역할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멋지게 나온 것 같아서 감독님께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후반부 넘어갈 때쯤은 분장을 오랜 시간 했다. CG도 있지만 분장의 힘이 컸던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24b17345208f55b6b01bccf86a7f301ef1433d841f452132acbfb8589376af1" dmcf-pid="1W2k5OSgXd" dmcf-ptype="general">오는 4월 30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백기 이후 달라졌죠"... 엑소 카이, 기다리길 잘 했다 [종합] 04-21 다음 카이 “민간인의 삶, 직장인 고충 이해하게 돼...6시 정시 퇴근 하시길” [MK★현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