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감내 힘든 정신적 고통" 58세 악플러, 모욕 혐의로 징역 4월·집행유예 2년 [공식]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N0eBVZ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c3d146cb432b928640d727eeb33a8698d2ffb46274aceba9bfa0219f06ec3d" dmcf-pid="yL0NGwIi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다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72833412omvk.jpg" data-org-width="600" dmcf-mid="QZgFMz9H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72833412om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다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d556ff2aa6f887dc18e635bd8b3381ee6ac0b66a17d2fb0836ddeb96b229a3" dmcf-pid="WopjHrCnr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김다현(16)을 온라인 상에서 비방한 5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p> <p contents-hash="0cef31179b997d011fad46559770e300a7d735a9cb1d8d45f7447116386d7465" dmcf-pid="YgUAXmhLOA" dmcf-ptype="general">대구지방법원 제6형사단독(유성현 부장판사)은 지난 16일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8)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3b9bd80bee7a94409a08b7935d308116b9c27ce933fa720a64fa876b78d53e26" dmcf-pid="GEKm0SYcEj"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4개월간 방송국 인터넷 시청자 게시판에 김다현에 대해 총 73회, 아버지 김봉곤 훈장에 대해서는 총 67회에 걸쳐 모욕하는 글을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58561164ef52191d83631993ce93eae44acf5755b7842bcff8352103f5dae37a" dmcf-pid="HD9spvGkDN"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의 게시글로 인해) 피해자들, 특히 어린 나이의 피해자 김다현이 감내하기 쉽지 않은 정도의 정신적 고통을 당하였을 것으로 보이므로, 그 비난 가능성이 크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b8ff821e959cd0dddac7949fff036ae3f5b2e7ab58ec0aeacdbd12cf0fe0747" dmcf-pid="Xw2OUTHEma" dmcf-ptype="general">김다현 측의 변호를 맡아 온 법무법인 인의로 김경은 대표변호사는 "공인의 인격권도 존중받아야 한다. 특히 나이 어린 연예인 및 가족을 상대로 한 근거없는 악의적 게시글의 파장은 더욱 심각하다"며 "표현의 자유가 타인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되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특정 연예인에게 상처를 주는 게시글이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부모 달리기'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엄마 등장이라니…너무한 거 아니오? 04-21 다음 레인보우 노을, '품절녀'된 소감 "아직 느낌 이상해…행복하게 살겠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