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서현에 '하찮다' 발언 해명…"언니가 해달라고"('거룩한 밤') 작성일 04-2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qsGwIi1O">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RAqQubYX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dcefdaa244c77b073f032f7fca0921b9132239660065f4b868999b0177d93" dmcf-pid="5ecBx7KG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202834ec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HLjzPUBW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202834ec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da9ed9874890f5ca660ca3601b12d737ff29d256603ce86d819b1595efb142" dmcf-pid="1dkbMz9H5r" dmcf-ptype="general"><br>'거룩한 밤' 정지소가 서현과의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br><br>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과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br><br>정지소는 악마에게 몸을 빼앗긴 동생 은서 역으로 출연했다. 정지소는 “빙의 연기를 처음해봤다. ‘거룩한 밤’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영화를 통해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제가 연기한 것보다 멋있게 만들어준 감독님한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분장은 일찍 가서 몇 시간 동안 분장했다. CG도 있지만 분장도 큰 힘이 있었다”고 전했다.<br><br>서현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 샤론을 연기했다. 퇴마사 샤론 역의 서현과는 대립하는 연기가 많았던 정지소. 그는 “언니를 째려보거나 위아래로 훑어보거나 ‘하찮다’는 얘기를 해야했다. 언니가 오히려 자기에게 막 해달라고 하더라. 그래야 더 잘할 수 있다고 했다”며 고마워했다.<br><br>'거룩한 밤'은 오는 30일 개봉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파’ 우승 최호종, 첫 단독 공연 개최…공연예술X대중 잇는 새 패러다임 제시 04-21 다음 ‘스테파’ 우승자 최호종, 첫 단독 공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