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우승 최호종, 첫 단독 공연 개최…공연예술X대중 잇는 새 패러다임 제시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ivFhyj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cb15e626ace0a5cedc0e7c735ba92ea60f763e9d47daf68bc3cccea615c32" dmcf-pid="7hnT3lWA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185105524mnjo.png" data-org-width="649" dmcf-mid="UvZPg4xp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ilgansports/20250421185105524mnj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bfd0acb6c507e8a8d85ae8fb2bc2333bde4c1febd3a4fed352ef3b5059ee77c" dmcf-pid="z3Ou80zTsF" dmcf-ptype="general"> 아티스트 최호종이 첫 단독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br> <br>최호종이 오는 5월 2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단독 공연 ‘2025 CHOIHOJONG 1ST MOVENOTE <nowhere>’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총 2회 진행된다. <br> <br> 2025 CHOIHOJONG 1st MOVENOTE <nowhere>는 최호종의 첫 단독 공연이자, 그가 추구하는 순수예술과 대중을 이어주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특히 '움직임(MOVE)'과 '기록(NOTE)'을 결합해 최호종만의 움직임을 기록한다는 ‘MOVENOTE’라는 독자적인 개념을 통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무용 공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br> <br>또한, 공연의 타이틀 ‘NOWHERE’은 ‘NO WHERE-어디에도 없는’ 그렇지만 ‘NOW HERE-지금 존재하는’을 뜻하는 중의적 표현으로, 지금까지 어디에도 없던 새로운 접점이 비로소 존재하게 되는 첫 공연에 대한 최호종의 새로운 도전을 의미한다. <br> <br>최호종은 남성 무용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방송을 통해 뛰어난 실력과 대체불가 아우라를 뽐내며 ‘최호종 보유국’, ‘장르가 곧 최호종’이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K무용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br> <br>이후에도 그는 ‘2024 아름다운 무용인상 시상식’에서 2024년을 빛낸 무용수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2024 대한민국 무용인의 밤’에서 김백봉상을 연이어 거머쥐며 대한민국 무용계를 선두에서 이끌고 있는 차세대 안무가이자 아티스트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br> <br>뿐만 아니라 그는 ‘공연예술창작잔실’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순수예술과 대중을 잇는 문화적 메신저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이어가고 있는바. <br> <br>이렇듯 예술의 울타리를 허물고 더 많은 이들과 움직임의 감동을 나누기 위해 끊임없이 대중과의 접점을 만들고 있는 최호종.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그가 써 내려갈 새로운 움직임의 기록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nowhere></nowhere>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9kg' 노정의, 볼살 통통했던 4년 전 과거 공개…누군지 못 알아볼 뻔 ('디어엠') 04-21 다음 정지소, 서현에 '하찮다' 발언 해명…"언니가 해달라고"('거룩한 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