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노정의, 볼살 통통했던 4년 전 과거 공개…누군지 못 알아볼 뻔 ('디어엠') 작성일 04-2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y2dbf5tu">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ubWVJK41t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4ac7cd344661a2e96102f0dd10c0d5f50542e8523722ac3198426d5035b40" dmcf-pid="7KYfi98t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102864yi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370dkMiB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102864yi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1a41c46928a1742966b5742b89d69b000be90083659513e5bf2b1d50b73a40" dmcf-pid="z9G4n26Ft0" dmcf-ptype="general"><br>신체 프로필 165cm, 39kg으로 화제를 모은 노정의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해당 작품은 약 4년 전 촬영된 것으로, 현재보다 볼살이 통통한 귀여운 인상이 돋보인다.<br>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3a7a8068ec366e5bbb4aeca8d48f8ffee3acd03c11c28067bc1b52552bf1e0" dmcf-pid="q2H8LVP3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104202mwol.jpg" data-org-width="1162" dmcf-mid="09DF950C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104202mw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b793252dd7cb81f4a98987d696c0e80ae9a65de323b38815ce04d1651b73b6" dmcf-pid="BVX6ofQ05F" dmcf-ptype="general"><br>오늘(21일) 밤 3회 방송을 앞둔 KBS Joy 새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 제작진이 서지민(노정의 분)이 친구라고 생각해왔던 최로사(황보름별 분)의 두 얼굴을 서서히 깨닫게 되면서 피할 수 없는 감정의 균열을 예고했다.<br><br>스틸컷 속 서지민은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평소 밝은 모습과는 달리 무표정한 얼굴과 굳어진 입매로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서지민의 시선과 손 끝에는 망설임과 함께 불안과 불신의 감정이 엿보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957ee2bd7c6fe12bcd4886ac1ca0f2c0ac1272031c21d9d9149a08b228bb0d" dmcf-pid="bfZPg4xp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105564ai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c5BHts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185105564ai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6da0d25f13ecbd846c507ac859ad8338b47630e5223581f0b521c204a4a0b" dmcf-pid="K45Qa8MUY1" dmcf-ptype="general"><br>극 중 서지민과 최로사는 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함께 다니고 응원단 활동을 같이하는 친구 사이. 그러나 지난 2회 방송에서 최로사는 서지민을 향한 날 선 질투심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했다. 최로사는 중요한 무대를 앞두고 서지민의 응원복을 몰래 쓰레기통에 버려 난처한 상황으로 내몰았고, 친구의 연인인 박하늘을 빼앗기 위해 접근해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했다.<br><br>또 다른 사진에는 늦은 밤 카페 안에서 서지민과 마주 앉은 최로사의 모습이 포착돼 둘 사이에 피할 수 없는 맞대면을 예고하고 있다. 과연 서지민의 의심을 확신으로 만든 결정적 계기는 무엇인지, 친구를 향한 믿음과 의심이 충돌한 가운데 서지민의 선택은 무엇일지 궁금증과 긴장감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br><br>'디어엠' 3회는 오늘(2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이주빈에 "우리 집에서 살래요?"...'유죄' 로맨틱 눈빛 플러팅 (이혼보험) 04-21 다음 ‘스테파’ 우승 최호종, 첫 단독 공연 개최…공연예술X대중 잇는 새 패러다임 제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