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빙의보다 무서운 마동석의 주먹이 돌아왔다 작성일 04-2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형 다크 히어로의 탄생<br>오컬트가 이렇게 통쾌할 일? 마동석이 해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FMuyXD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31eb1e6b2379b91d04ee69d4de37d6f095a29e1565de6d574c3b70a0f7ecbb" dmcf-pid="Uy3R7WZw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서 감독과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곽경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93507263wrjz.jpg" data-org-width="640" dmcf-mid="3NeCLVP3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93507263wr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제작보고회에서 감독과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곽경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d01af59c2e4b49ecfc4c82304055836a3178da755d4a42a7a6f25533b0533b" dmcf-pid="uW0ezY5rI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감독 임대희)가 오컬트 장르에 다크 히어로 서사를 접목하며 기존 엑소시즘 영화들과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빙의와 퇴마라는 전통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다크 히어로 캐릭터들의 활약을 통해 장르를 확장시켰다.</p> <p contents-hash="c42ff3919ff79a19e893bdc175f2e29402c015dd08ff76bcbbc0875165eb38f9" dmcf-pid="7YpdqG1mIX" dmcf-ptype="general">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언론 배급시사회가 21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임대희 감독이 참석하여 진행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963447fa2830c8763aa3aac06c802b5b5789c6748bbba784e7e7b04d90850" dmcf-pid="zJk5miaV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마동석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 사진 곽경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93508543tcmg.jpg" data-org-width="640" dmcf-mid="0MMOi98t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93508543tc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마동석이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 사진 곽경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8c5fc1f0e008a4cf9dbdb5a7118e5315d036beb249aab363880e8d2fbec6b3" dmcf-pid="qiE1snNfsG"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 범죄 액션물과는 다른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퇴마 액션을 선보인다. "기존 리얼리티 기반 액션과 달리 '거룩한 밤'에서는 더 강한 액션과 판타지적인 폭발력을 담아 시원함을 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ffb99f2f463e4720cee197977ac6a79d44383f124f11b74ce84bf560e86d9c" dmcf-pid="BnDtOLj4DY" dmcf-ptype="general">임대희 감독은 "'거룩한 밤'은 기존 오컬트 영화의 구조를 분석해 하나씩 바꿔서 비틀고 다크 히어로와 판타지 세계관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오컬트 액션물을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각자 인물의 서사가 존재하고 그 서사를 이해하면 마냥 무섭기만 한 영화가 아니라 서사와 액션, 감정들이 함께하는 작품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4abc0c15b4ae18c6957e8282c6f45059b3256be3374173475c6a4a57f36c12" dmcf-pid="bLwFIoA8rW"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의 사운드와 편집에서도 매우 신경 써서 연출했다고 강조했다. "극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타격감이나 몰입감을 최대치로 느낄 수 있게 했다"며 "이 영화는 극장에서 관람할 때 더 재미있고 빠져들어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9594e5f3493022d4510c3cdd3ced0d8de8e3444bc401e0a88f327f8b6b02f3" dmcf-pid="Kor3Cgc6Oy" dmcf-ptype="general">영화 '거룩한 밤'은 오컬트 장르에 다크 히어로의 서사를 결합하여 시도한 작품이다. 기존 히어로물에 익숙한 관객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새로운 장르를 찾는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c2f8eba1c73d647b463591b7fdda01f909193d083bad23a2085c0326c212464" dmcf-pid="9gm0hakPsT"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최민수, 여자 사고 치면 떠나려 했는데 그 사고만 안 쳐” (짠한형) 04-21 다음 스포츠 손상 예방·재활 부산스포츠과학센터, 양산부산대병원과 협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