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여자 사고 치면 떠나려 했는데 그 사고만 안 쳐” (짠한형) 작성일 04-21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qlg4xp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75666bedbcc820bb61c116c576e091532a8d7fe39d16d7bf9daaebfb8cc04" dmcf-pid="1f0mdbf5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93432774duxu.jpg" data-org-width="600" dmcf-mid="Xp5kQubY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93432774du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9a713b0fae2014c514f5621049bb86a118d4bab0a11af597d0d2618c02f4c" dmcf-pid="t4psJK41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93433004zpgl.jpg" data-org-width="600" dmcf-mid="ZLe0hakP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wsen/20250421193433004zp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F8UOi98t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bc898f0823d2835f59aade807302a466a63208feff81f9aacd85442cb99cbdc" dmcf-pid="36uIn26FTs" dmcf-ptype="general">강주은이 남편 최민수를 떠날 수 없는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befea104109bad5ebd5e8f65d821019b0ee8d77c57978dc7e1965bdaa235cb4d" dmcf-pid="0P7CLVP3ym" dmcf-ptype="general">4월 21일 공개된 신동엽 개인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최민수 아내 강주은, 최진혁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9e61631a5f42a5507f035338b5b63cc6103c5d576999c33180051d02a15895e" dmcf-pid="pQzhofQ0vr"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우리 결혼하고 1년 후에 ‘모래시계’를 했다. 한국이 낯설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은 갑자기 사라졌고. 유명한 배우 남편이 옆에 앉아있는데 같이 ‘모래시계’를 보는 거다. 촬영장에 안 가면 방송을 볼 수 있는 몇 날이 있었다. ‘모래시계’를 이해를 못 했다. 말이 너무 어려웠다. 그냥 보고 슬픈 장면이 나올 때 옆에 에어컨에 눈을 크게 뜨고 바람이 들어가면 눈물이 나니까. 눈물이 나면 남편이 저보고 주은아 울었어? 그래서 제가 울었다고 말하고. 그런 추억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830c8c76323f85da23dac75a62c4ba77321e8ec5c5ab90cfb2f33aa2271faa5" dmcf-pid="Uxqlg4xpTw" dmcf-ptype="general">이어 강주은은 “그때 당시에는 카페에 제가 들어가기만 하면 음악을 ‘모래시계’로 바꿔줬다. 그 노래가 항시 따라왔다. 알아보고. 그게 좀 신기하더라. 아직도 적응이 안 돼서. 남편이 유명한 배우지만 방송에 나오는 게 이상한 거다. 저는 무명으로 자라왔는데 갑자기 유명한 사람이랑 같이 사니까 너무 생활이 어려웠다”며 전화 자동응답기에 항상 여자들이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힘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a8fea7dbae1d12cc68a68767a2340475e04b4c316761997872522fae8e2e1f6" dmcf-pid="uxqlg4xpyD"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항상 여자들이 전화가 왔다. 하루 종일 여자 목소리를 들어야 했다. 오빠 저는 오빠 팬인데 너무 사랑합니다. 맨날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혼자서 그냥 열 받는 거다. 나도 어린데. 23살이었다. 이런 걸 들을 자리가 없었다. 마음에. 이 남자가 아주 유명하니까. 여자관계가 생길 수도 있겠구나. 이 남자가 사고만 쳐봐라. 그러면 나는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며 남편 최민수의 여자관계도 걱정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a4a30e85e52123c0a5923db1e3079ddde4b5e5dda91d9ca94573c205e5e5680" dmcf-pid="7MBSa8MUlE" dmcf-ptype="general">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받았을 때도 한국말에 자신이 없어서 최민수가 멋있다는 말에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라고 답하고 끊을 수밖에 없었다고. 강주은은 “사고가 있기만 해봐라. 자신과 약속을 했다. 그런 사고는 용납하지 말자. 유명한 배우라도 안 된다. 그런데 살다보니 상상 못할 사고만 치는 거다. 그것만 안 치고. 떠날 수가 없더라”고 말해 신동엽과 최진혁의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zRbvN6Ruh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eKTjPe7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이효리·화사, 환불원정대 한자리에... 제시는 ‘불참’ 04-21 다음 '거룩한 밤' 빙의보다 무서운 마동석의 주먹이 돌아왔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