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육상, 아시아 간다…대표 4명 선발 쾌거 작성일 04-21 1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심준·박나연·황미르·임경희 국가대표 선발 쾌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21/0001112142_001_20250421210427520.png" alt="" /><em class="img_desc">◇강원 육상선수 4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왼쪽부터 심준, 박나연, 황미르, 임경희) 사진=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 제공</em></span></div><br><br>강원 육상이 아시아 무대를 향한 힘찬 도약에 성공했다.<br><br>‘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강원도 소속 선수 4명이 태극마크를 달며 지역 육상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br><br>포환던지기에서는 심준(영월군청)이 6차 시기 18m57을 던져 1위를 차지하며 대표팀 승선에 성공했다. 박시훈(금오고), 장종혁이 각각 18m03, 17m72로 뒤를 이었다.<br><br>원주시청의 박나연은 여자 1,500m 경기에서 4분18초57로 1위를 기록,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박나연은 경산시청 김유진과 박해진(포항시청)을 따돌렸다.<br><br>황미르(강원도체육회)는 해머던지기에서 3차 시기 60m42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이윤철(음성군청)이 65m66으로 우승했고, 강민승이 59m97로 3위에 올랐다.<br><br>여자 10,000m에서는 임경희(삼척시청)가 35분11초90으로 2위에 올라 대표팀에 합류했다. 우승은 최정윤(충남도청)이 35분07초83으로 차지했으며, 김가이(김천시청)가 3위로 뒤를 이었다.<br><br>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 관계자는 “전 종목에서 강원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며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체육회,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본격화할까 04-21 다음 천정명, 변호사 이유진 최종 선택…애프터 데이트 진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