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체육회,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본격화할까 작성일 04-21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일 시체육회 2차 이사회에서 성명문 발표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21/0001112135_001_2025042121033422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5월13일 열린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 염원제의 모습. 사진=강원일보 DB</em></span></div><br><br>춘천시체육회가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철거에 따른 대체 부지 공모에 발맞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공식 표명한다.<br><br>춘천시체육회는 23일 오후 5시, 강원특별자치도 체육회관 지하 1층에서 2025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신규 국제스케이트장의 춘천 유치를 결의하는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이사 등 총 50명의 임원이 참석한다.<br><br>이번 회의에서는 6건의 보고사항과 1건의 심의 안건을 다룬다. 또 이사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춘천이 신규 스케이트장 건립지로 가장 적합하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문도 발표된다.<br><br>춘천시는 일제강점기부터 빙상대회를 개최해온 전통과 2025년 전국동계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빙상의 역사성과 저력을 겸비한 도시인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 서울~춘천 고속도로, 경춘선 ITX, 향후 개통될 동서고속철도 등 우수한 접근성에다 삼악산 케이블카, 호수정원 등 관광 인프라까지 갖추며 빙상과 휴양이 어우러지는 복합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br><br>시체육회 관계자는 “국제스케이트장은 단순 체육시설을 넘어 국가대표 훈련장, 국제대회 유치의 중심지로서 상징성이 크다”며 “춘천이야말로 빙상의 백년 미래를 책임질 최적지임을 전국에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손창민, 코인 채굴 한다며 2억 요구한 자에 "성공은 아무나 하나" 일갈('대운을 잡아라') 04-21 다음 강원 육상, 아시아 간다…대표 4명 선발 쾌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