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내내 노출하더니 "그런 이미지 좋아"…'크롭티의 아이콘' 이름값 했다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El5DTNHf">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t0DS1wyjt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c08fea89a06f0284f67ab4cfeb4a1db7c6593e20853a49f1014403b61491a" dmcf-pid="FpwvtrWA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수호, 카이/ 사진 제공=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13103603xxxl.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pDvome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13103603xx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수호, 카이/ 사진 제공=S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b9c1977b0f80eb9ded257a3940929362e2598516f02f022be279250acd4a7" dmcf-pid="3UrTFmYcY9" dmcf-ptype="general"><br>솔로 가수로 컴백한 엑소 카이가 '크롭티의 아이콘'다운 행보를 보였다.<br><br>카이는 2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br><br>이날 쇼케이스 MC를 맡은 수호는 카이의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후 "왜 이렇게 노출이 많은지 궁금하다. 보통 한 구간에서만 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노출이더라"라고 말했다. 수호는 카이에게 "본인의 선택이냐"고 물었고, 카이는 "제 선택이냐고요? 그럼 회사가 억지로 시켰냐는 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어 카이는 "'웨이트 온 미'를 어떤 모습으로 보여드리면 좋을지 고민했다. 사막이 나오고, 뜨거운 바람이 느껴지는 콘셉트다. 그런데 저까지 입고 있으면 보는 사람들이 더울 수 있겠더라. 살을 보여주면서 시원함을 드리자는 얘기가 많이 나왔다"며 노출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96b9874a424d525c0fd0fef79c2c5d42043b1c4f41336d257e06a9ec4384d" dmcf-pid="0umy3sGk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카이/ 사진 제공=S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13105008kips.jpg" data-org-width="1200" dmcf-mid="5nMasRA8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10asia/20250421213105008ki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카이/ 사진 제공=S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873c5f03b826f27835a488b779b0bfae92ad83764fee1643fc2588d0cfb4ba" dmcf-pid="pumy3sGk1b" dmcf-ptype="general"><br>'크롭티의 아이콘'이란 수식어에 대해서는 "그런 이미지도 있구나. 좋았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얼마 전에 디오 형이 그러더라. '넌 왜 이렇게 천이 부족하냐.' 그런 도발을 해서 다음 앨범부터는 천이 부족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앨범은 이미 찍어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번 앨범은 2023년 발표된 카이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버) 이후 약 2년 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Wait On Me'는 아프로비츠의 리듬을 활용한 팝 곡이다. 타악기가 만든 절제된 그루브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신스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졌으며, 서두르지 않고 서서히 드러내는 감정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Wait'이라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가 포함된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br><br>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외에도 카이표 나른 청량미로 화제가 된 선공개곡 'Adult Swim'(어덜트 스윔)부터 'Walls Don't Talk'(월스 돈트 토크), 'Pressure'(프레셔), 'Ridin''(라이딘), 'Off and Away'(오프 앤드 어웨이), 'Flight to Paris'(플라이트 투 패리스)까지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 성숙해진 카이의 음악이 수록됐다.<br><br>카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됐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뉴욕-런던-서울 이어 전세계로 향한다 04-21 다음 [TVis] 강예원, 연하남 플러팅에 혼미... “모든 여자한테 친절한가?” (이젠 사랑)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