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뉴욕-런던-서울 이어 전세계로 향한다 작성일 04-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 서울서 개막→2026년 전미-2027년 유럽 상륙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hhZEva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d3765b75df4c7bb08288f0b4a64bd918878195364e743b86af4e1954aa2cae" dmcf-pid="x7ll5DTN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07852vpes.jpg" data-org-width="720" dmcf-mid="4uLchiDx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07852vpe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8a3cdd79eff9b64c446396e457184608d26cabc21bb14ce8edb73499c7148" data-idxno="472585" data-type="photo" dmcf-pid="WE66LBxp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06519febo.jpg" data-org-width="720" dmcf-mid="fri4izP3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06519fe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cc4d1beafd0ec58c06fd155e0299c7856d7ee04d95804ebdef2066c034e40d" dmcf-pid="GwQQgKRuJy" dmcf-ptype="general">(MHN 기태은 인턴기자)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가 세계로 뻗어나간다. </p> <p contents-hash="628bd9771c67e4b30d3195dc8e3c713782b6cec336390cb9cf3bb4ca8e6f69da" dmcf-pid="Hrxxa9e7dT" dmcf-ptype="general">'위대한 개츠비'는 지난 11일 영국 런던 콜리세움에서의 프리뷰 공연 개막 이후 쏟아지는 호평 속에 연일 매진 사례를 이루고 있으며, 오는 7월 한국에서도 공연을 확정했다. 이 가운데, 유럽과 호주,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오리지널 프로덕션 제안이 쇄도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70be052b01675d2d34162d5ba8af76682f530c8139660f35932e11799e63de19" dmcf-pid="Xk22eU41nv" dmcf-ptype="general">이에 "위대한 개츠비는 브로드웨이에서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IP로 확장하여 K-뮤지컬의 세계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신춘수 프로듀서의 포부에 '그린라이트'가 밝게 비쳤다.</p> <p contents-hash="d7a21959ca6dc2bdb9bfdbd1c5764de26016accd8350ace0c25dd9ac70c24720" dmcf-pid="ZEVVdu8tnS" dmcf-ptype="general">'위대한 개츠비'는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대표가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단독 리드 프로듀서를 맡아 지난해 4월 뉴욕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을 명확하고 타이트한 스토리텔링으로 각색하고, 위트와 풍자를 더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p> <p contents-hash="4997f8e6f14b0a1ca828d13dc2e58a8f5008bb997ad94e71e3593483f7f35f9e" dmcf-pid="5DffJ76FJl" dmcf-ptype="general">절정의 호황기를 누렸던 1920년대 미국의 화려함을 담아낸 무대와 의상, 당시 유행했던 재즈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음악과 지루할 틈이 없이 몰아치는 신나는 군무의 향연이 어우러져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정수"라는 평을 받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1e808da17d378d180bca30443fa679d98c768beb9ce71a6d1bf384d6e5d5f" data-idxno="472589" data-type="photo" dmcf-pid="tr88nqQ0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10774sqat.jpg" data-org-width="720" dmcf-mid="PcxnDPg2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10774sq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4f9dac90ec384be10cc7ab719c566a2397f51832bb5cb4c1d74151d5a07a13" dmcf-pid="3sPPobMULO" dmcf-ptype="general">공연 문화 월간지 플레이빌에 따르면 '위대한 개츠비'는 개막과 동시에 단숨에 주당 매출액 1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해 '밀리언 클럽'에 입성했으며, 지난 13일 기준으로 프리뷰 공연 포함 총 누적 티켓 판매액 6717만 4862달러(한화 약 974억 원)를 기록해 압도적인 흥행력을 발휘하고 있다. 더불어 개막 1년여 만에 누적 관객 수 60만 명 돌파, 누적 평균 객석 점유율 역시 99%에 육박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한다.</p> <p contents-hash="241dfb53855f19b5324fa51d7d519ab9877f992d9e71d2c129c3b59e97dfcc9d" dmcf-pid="0OQQgKRuJs" dmcf-ptype="general">또한, 제68회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Drama Desk Awards)에서 '최우수 무대 디자인상'을, 제77회 토니어워즈(Tony Awards)에서 뮤지컬 부문 '의상 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제73회 외부 비평가 협회 상(Outer Critics Circle Awards)에서는 '무대 디자인상'과 '의상 디자인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932e83f3ca97b32bd2ac006c32105825272b9ba0f0c05ebf7b5d4b1530faaf72" dmcf-pid="pIxxa9e7Mm" dmcf-ptype="general">F. 스콧 피츠제럴드 재단에서는 "위대한 개츠비는 원작 소설을 브로드웨이식으로 대담하고 웅장하게 재구성했다. 원작과 그 역사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현시대의 관객들과도 명확히 소통한다. 고전의 해석으로서 매우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평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성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7ed7d17244c5ad545d08ef10e2bf97ab524788b3d2d1d08efe58b0f09ac4c7c" dmcf-pid="UCMMN2dzJr"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F. 스콧 피츠제럴드 재단의 주최로 열린 소설 '위대한 개츠비' 출간 100주년 기념 특별 행사에 초청받아 지난 11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공연의 상징인 '그린라이트'를 밝히며 미국 전역을 물들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4009c12f82cd9632c4c2ab8a5b3c62dbddc73e1075f2c4056db855715b522" data-idxno="472588" data-type="photo" dmcf-pid="7leeAfiB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09406qjuu.jpg" data-org-width="720" dmcf-mid="6moklnwM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HockeyNewsKorea/20250421213009406qj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a7f3dcc656673bb6409d2e3bd24f129d786e878f3dcaeb2400dd724d54159e" dmcf-pid="qvJJk8LKRk" dmcf-ptype="general">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프로덕션 역시 흥행 대박 조짐이다. 프리뷰 공연 첫 주 평균 객석 점유율 100%를 기록하며, 총 티켓 매출액 475만 파운드(한화 약 90억 원)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67771aa56ad336d0dac6dd7248a2a44daa506cbcee982cfc21241b3e47a0e94" dmcf-pid="BhRRjVJqec"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서울 오리지널 프로덕션은 오는 7월 GS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f921106a4003290ad032fec6ded8787a37694660b396a44671398ca0168aef2" dmcf-pid="bleeAfiBRA" dmcf-ptype="general">신춘수 리드 프로듀서는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퍼포먼스를 국내 관객 여러분에게도 고스란히 전달하고 싶다"며 "이번 서울 프로덕션만을 위한 캐스팅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서울 오리지널 프로덕션을 선보인 이후, 오는 2026년 2월부터는 전미 투어를, 2027년에는 유럽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위대한 개츠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0d102746746780552757a56843675d75a3024a988f833119705302c1cd89a8f" dmcf-pid="KSddc4nbdj"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e5d677dac5847ef59ee5b899f9485fc32474f1f8f57e37d549b9a44de5eafad" dmcf-pid="9vJJk8LKMN" dmcf-ptype="general">사진=오디컴퍼니, Tricia Baro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최민수, 여자 문제만 걸려봐라 그것 빼고 다 사고쳤다” 04-21 다음 엑소 카이, 내내 노출하더니 "그런 이미지 좋아"…'크롭티의 아이콘' 이름값 했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