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5년 연속 핸드볼 리그 챔프전 진출…'SK 나와라' 작성일 04-21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1/AKR20250421157600007_01_i_P4_20250421214918101.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정가희.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챔피언결정전에 5년 연속 진출했다. <br><br>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35-30으로 이겼다. <br><br> 이로써 삼척시청은 24일부터 시작하는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에서 SK 슈가글라이더즈와 맞대결한다. <br><br> 삼척시청은 2020-2021시즌부터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이 가운데 2021-2022시즌과 2022-2023시즌에는 정상에 올랐고, 2020-2021시즌과 2023-2024시즌에는 준우승했다. <br><br> 삼척시청과 SK는 지난 시즌에도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해 SK가 2전 전승으로 통합 챔피언이 됐다. <br><br>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은 이틀 전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정규리그 4위 부산시설공단을 맞아 전반을 18-13으로 앞서 기선을 잡았다. <br><br> 삼척시청은 전지연(8골), 허유진(6골·7도움) 등이 공격을 주도하며 후반에도 5골 격차를 유지했다. <br><br> 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9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br><br>[21일 전적]<br><br> ▲ 여자부 플레이오프<br><br> 삼척시청 35(18-13 17-17)30 부산시설공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고소각" 천정명 소개팅녀, 변호사인데..방송 후 악플 시달려 '고충' 토로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4-21 다음 '핸드볼 10연속 우승 도전' 두산, SK 꺾고 1차전 승리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