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눈치 없어" 서장훈, '나는 솔로' 24기 영식에 팩폭→"악플은 안 돼" ('물어보살') 작성일 04-2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uwa9e7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9c993d466708ff6b4b48f8ab4afd69d0858f405e3927686a35ce7460a4a43" dmcf-pid="qo7rN2dz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1824vbdv.jpg" data-org-width="1000" dmcf-mid="3cP3GAhL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1824vbd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722392164f88573de4ccbb9e292b05c0cb2fed463e3c4641fc14b9763c2d3" dmcf-pid="BgzmjVJq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3213fik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1ae4Zqy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3213fik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46c226582327508fbf2f9f5f7e0b336dea1821dd89946d9af628d56261386" dmcf-pid="baqsAfiB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5384ahv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HmjJ76F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5384ah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a9633d8b9ae53fc7c171fc40e1aa233595b8d3d0b80b2df61ac51ef4d613be" dmcf-pid="KNBOc4nbZE"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가명)이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66bf6a23a64e1c30b5edc102df4fe7d615c27e0231f8262cbf6230dfff6a5b" dmcf-pid="9jbIk8LK1k"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나는 솔로' 화제의 인물 24기 영식이 직장 동료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ce681b06b9d8d6e41afd4f845cb1e853cb7edb1fefa8d1f3615e3d500309405" dmcf-pid="2AKCE6o9Zc" dmcf-ptype="general">24기 영식은 "1993년생 31살, 토목집 8급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서장훈과 이수근에게 그는 "최근에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15be40351acb54a1f2d5a7aef67f33a114da0f30135d5da0e55f5119c93334" dmcf-pid="Vc9hDPg25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짝을 찾기 위해 '나는 솔로'에 출연해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됐다. 많은 시청자에게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기도 했다"며 "저를 둘러싼 논란들을 해명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ebc25aa1cd5f3641fbdaa31e53d84a49d8cd94e610cd8ea3d47b8fcb2072ca" dmcf-pid="f9vRfXzTYj" dmcf-ptype="general">24기 영식은 "'나는 솔로'에 연애 경험이 짧거나 부족한 너드남들로 기획된 편에 출연했다"라며 "첫날 먼저 다가와 준 인기녀 옥순이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라고 했다. 데이트 상대 선택 시간에 표를 못 받다 보니까 위축이 됐다. 첫날에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옥순이 내 운명의 상대라고 스스로 생각해 잘못된 언행으로 빌런이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773e7ab324c8050ad3d49a88f24ba1bb07dbb33891fc8e1d91c2a8614a0efc8" dmcf-pid="42Te4ZqyGN"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논란으로 그는 "랜덤 데이트 상대에게 '시뮬레이션 도구다'라는 식으로 말했다. '너를 연습용으로 쓸게'라고 하니 상대가 웃어 넘기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에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네"라며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거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직장 동료는 "많이는 아닌데 (사회성이) 조금 떨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5ea5b659f838dd549ec4ed73f6c728134d60a0cafa885d4eff1e63f0f1a181" dmcf-pid="8Vyd85BWXa" dmcf-ptype="general">또 영식은 "5:1 데이트에 써온 혼자 써온 편지를 읽으며 오열하고 다그쳤다"라고 전했다. , 여기에 옥순이 다른 남자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문틈 사이로 지켜보기까지 했다고 전해 탄식을 불러일으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69b6916ee3c0c15ac820ed1f8ed4cd51454491382f71dcad535363f48c5dc" dmcf-pid="6fWJ61bY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6823nbhv.jpg" data-org-width="1000" dmcf-mid="UxEztrWA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6823nbh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8671d42e600a8bb9d5d9f56711997b10d68428e693a101fd60936affefd453" dmcf-pid="P4YiPtKG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8178kwbu.jpg" data-org-width="1000" dmcf-mid="uNpjJ76F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8178kwb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9bdd368161078ce72021b762937e711bf7b3904abb482c6a041c54da1d165" dmcf-pid="Q8GnQF9H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9812sxol.jpg" data-org-width="1000" dmcf-mid="7VtoM0VZ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220239812sx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f17256b51043f11401ae9a7ed545b7228b9a427e5f538ad7e222fde1ef7978" dmcf-pid="x6HLx32Xtn"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제작진은 만세를 불렀겠다"라고 하자 그는 "제작진이 순두부 찌개를 사주더라"라고 밝혔다. 이후 영식은 옥순에게 "사랑한다"라고 고백했고, 별다른 답변은 받지 못했다고. </p> <p contents-hash="4f217329136618b3cfaf04327a7bb80149a4dac07a926be11ab5b9b0c2c4d7b4" dmcf-pid="ySd1yaOJXi" dmcf-ptype="general">다만 영식은 문틈 사이로 지켜본 것에 대해서는 "자다 깨서 1:1 데이트를 하는 상황이었다. 순서를 안 정해서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방송 이후 영식은 선을 넘은 악성 댓글에 시달려야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beea9f82e118a8407660e7b67fcbeff4f3d9a831b1f6ba6e9a4e97da6839a36" dmcf-pid="WvJtWNIitJ" dmcf-ptype="general">한편, 직장 동료는 창원시 홍보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었고, 해당 채널에 창원 출신인 25기 영식과 10기 영숙을 출연시켰다고 했다. 하지만 영식의 출연분이 공개된 후 악플이 쏟아졌고, 직장동료 역시 영식에게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a96ceebefc20ef38bdecf4db534dfaaacdd67d74e3c2ec78e29499457bfac3f" dmcf-pid="YTiFYjCnXd"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대한민국 인구가 5천 5백만 명이다.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성격이 다르다. 이런 친구도 있는거다. 얘가 그렇게까지 악의적인 사람이 아니다. 연애 경험이 없고 순수하고 눈치가 없는 거다. 보기 불편한 게 있더라도 방송으로 이해를 해줘야 한다. 방송이 끝났으면 아직까지 악플을 다는 것은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이수근 역시 "나는 솔로가 잘되는 이유는 영식 같은 사람 때문이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472629ddef6acb6c217cdce54402dc9718dbcee70466f4ca6feef3c57ed79f80" dmcf-pid="Gyn3GAhL5e" dmcf-ptype="general">영식은 마음고생으로 살이 빠졌다고 했다.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서는 영식은 "부모님에게는 방송 모습은 연기한 것이라고 우기고 있다. 초반에는 어머니가 감탄하며 보시다가 편지 읽는 거 보고는 연기가 아니구나라는 걸 알고 괜찮냐고 물어보셨다"라고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6562e2e1d1574133e1621bac4d3b4c38ec1c9f8f4d9907a9516e7064d7fc5c8" dmcf-pid="HWL0HcloXR"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지금은 순수함으로 이해를 해줘도 나이 더 먹으면 이상한 사람 된다. 상대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내 뜻대로 직진한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두어 달 지나면 사람들이 너 잊어버린다. 관심이 없어지면 욕도 그리워질 수 있다. 얼마 안 남았다"이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8cdd6cf85ec90e3f72232595f7552621bd30812de28032ac47f028072bd9a34b" dmcf-pid="XYopXkSgYM"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뻐꾹, 오늘만 울기로 해요 (츄 : Only cry in the rain) [오늘 추천곡입니다만] 04-21 다음 강주은, 최민수에게 용돈 주는 이유? "지인에게 다 준다, 끝이 없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