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맹세"..천정명, 줄줄이 16살 연하만 소개팅에 "제작진 부탁NO" 진땀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작성일 04-2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sxXkSg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28ee9093a7d1cf851184d534d3e0256b266737318991ceea64ae4772972b8" dmcf-pid="GtoqOec6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221725911vijb.jpg" data-org-width="650" dmcf-mid="W9UO61bY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221725911vi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7198ce212a3ab1ba45cce4b5f10bd5e2e3c31d96b19d71f2bd1a40d520ec33" dmcf-pid="HFgBIdkPCU"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소개팅녀가 뒤이어 이어진 15~16살 연하의 소개팅녀를 만났던 천정명에 대한 귀여운 추궁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af7319cb75c1d8658c3451a5a24e57fb00f578a8c597dbdc07a04edc4ecb64b" dmcf-pid="X3abCJEQSp"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N 스토리 채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변호사 이유진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4bfbb3507038ad0f60ed4a8db08652547c04b000bf7a3585006d9673f922054b" dmcf-pid="Z0NKhiDxy0" dmcf-ptype="general">이날 천정명은 애프터 상대의 등장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의 애프터 상대는 바로 첫번째 소개팅 상대였던 변호사 이유진이었다. 첫만남에 서로를 알아보진 못했지만 결국 돌고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998a6768eac7d118da7f70bf3d64d10ead9c6c2732a4936c65aa7c208836d7f" dmcf-pid="5pj9lnwMW3" dmcf-ptype="general">소개팅녀는 “너무 늦게 불러주신거 아니냐, 저를 잊어버리신 줄 알았다”며 너스레,방송 후 주변인의 반응은 물론 누리꾼의 반응까지 신경이 쓰였다는 솔직한 후기를 전하기도. 또 모든 방송 회차를 챙겨봤다는 말에 천정명은 “너무 몰입하신 거 아니냐”며 웃음 지었다.</p> <p contents-hash="daa0e98a52af07495be66c518888aba6444e0608fde89c279a9c668ce3f1f49f" dmcf-pid="1UA2SLrRlF" dmcf-ptype="general">특히 소개팅녀는 “정명씨 앞에선 얘기 안 했지만 방송에서는 제 나이를 밝혔는데, 그 이후에 나보다 어린 분들을 만나셨더라”며 솔직, 천정명은 “그랬나요?”라며 “어쩌다보니..”라며 머쓱해했다. 소개팅녀의 귀여운 추궁에 고개를 들지 못한 모습.</p> <p contents-hash="491a39441833238f974e0d802ac040d658b924c7848187e6c88c56e604869427" dmcf-pid="tucVvomeht" dmcf-ptype="general">소개팅녀는 “제일 기분 나쁜 댓글”이라 하자 천정명은 “고소각이다”며 웃음, “유진님 나이를 난 몰랐다”고 했다.소개팅녀는 “사실적시라 고소는 못한다”며 웃음으로 물어갔다. 그러면서 천정명은 “유진님보다 더 나이 어린 상대를 데려와달란 말 절대 얘기한 적 없다 하느님께 맹세한다”며 웃음, 소개팅녀는 “쿨한 척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안 된다 오늘 하고싶은 얘기 다할 수 있어서 좋다”며속마음을 후련하게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8252550b1165a1b66cfdfc9cba7af54b190f7aa396d9c83bd7de26b4f4cc995" dmcf-pid="F7kfTgsdW1" dmcf-ptype="general">특히 천정명은 소개팅녀에게 와인을 선물했다. 와인을 좋아했던 소개팅녀의 취향을 기억한 것.소개팅녀는 “나도 선물을 준비할 걸 그랬다”며 “크게 감동했다”고 했다. 천정명의 센스있는 선물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시누이' 수지에 월급 주는데, 물류센터서 상하차 알바 해"('필미부부') 04-21 다음 KIA, 반등 준비…울먹인 이정효 “이것이 광주 축구”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