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시즌 첫승 무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공동 3위 작성일 04-22 1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염 등 컨디션 조절 문제 '아쉬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4/22/0000117416_001_20250422001005324.jpg" alt="" /></span> 원주 출신 박지영(사진)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에서 시즌 첫 승을 노렸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미끄러지며 아쉬운 공동 3위를 기록했다.<br><br>박지영은 최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3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총상금 9억원)에서 이동은, 유현조와 함께 공동 3위에 랭크됐다.<br><br>당초 박지영은 해당 대회 2라운드까지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단독 1위를 달렸으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치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 방신실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br><br>지난해 5월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고 이후에도 컨디션 난조를 겪으면서도 시즌 3승을 올리며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던 박지영은 최근에도 장염에 걸리는 등 컨디션 조절 문제를 겪었다. 이번 대회 눈 앞에서 우승컵을 놓친 박지영은 오는 24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덕산EPC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br><br>#박지영 #시즌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br><br>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농구 선수·관중 늘고 희망 피어나길" 04-22 다음 춘천 타이거즈 휠체어농구단 홀트전국대회 준우승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