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결혼 5년 만에 이혼 고민…“딸 양육권까지 생각했다” 고백(‘동상이몽’) 작성일 04-2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IZDomedT"> <p contents-hash="216f852350ce88e77c139da0b9518260ab75edd92ecf2478d90e3d67481f6c51" dmcf-pid="PqC5wgsdiv" dmcf-ptype="general">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가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현재, 이혼을 고민했던 심경을 고백했다. 딸의 양육권 문제까지 생각할 정도로 극심했던 갈등 상황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655a3bf712f6aeda8bd13dedbb2d3608ca27be110c323703a394f423e771f21" dmcf-pid="QBh1raOJMS"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승희와 남편 엄준태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육아와 생활 습관 차이로 갈등을 겪는 일상을 보여주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45e0f98f150efbcddb7ea9cc6d7a51497b4b2071132bfcf1baa444a96b10ff1" dmcf-pid="xbltmNIinl"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결혼 생활은 제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다”며 “4~5년을 살아보니 아무리 노력해도 맞춰지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어 “작년이 가장 힘든 해였다. 이렇게 가다가 해결이 안 되면 이혼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6c8e1fcd6c51dd4fd0bb37b776e9bc299521abe218a21c176fc5b550938cd" dmcf-pid="yr8oK0VZ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ksports/20250422073304349ofwk.png" data-org-width="500" dmcf-mid="fWWlLQaV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ksports/20250422073304349ofw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fbd5438f2d1ecf50b278da1aa4eeb55366ee410255c60ae606ca4993610feac" dmcf-pid="Wm6g9pf5JC" dmcf-ptype="general"> 특히 박승희는 “남편의 한숨과 표정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작은 실수에도 마치 큰 잘못을 한 것 같은 죄책감이 들었고, 결국 지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딸 규리의 양육권 문제까지 고민했음을 밝혀 결혼 생활의 위기감을 더욱 실감케 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3dac339f92e9bdf86c357af4ca22ce2db527ab61af652f378fbaf18ade990" dmcf-pid="YtkvgMj4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ksports/20250422073307318mumi.png" data-org-width="500" dmcf-mid="4bFyNec6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ksports/20250422073307318mum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445fb0b9f616b7581ffc5d2f9923e156e9a226500e73b46acff66a3ede818f9" dmcf-pid="GFETaRA8dO" dmcf-ptype="general"> 엄준태 역시 “박승희가 그 정도로 힘들어했는지 몰랐다”며 “나중에 양육권까지 생각했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충격을 받았다”고 조심스럽게 심경을 밝혔다. 그는 “나도 주변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하며 관계를 개선하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f1e9fd0dbb23d238b9fcd6bdaa4ef9a09c73389d5782c49576f5618f4349c" dmcf-pid="H3DyNec6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ksports/20250422073310644ntql.png" data-org-width="500" dmcf-mid="8vosefiB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ksports/20250422073310644ntql.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b1ab18e3a0a07f67ed3b1140dafdc056cb2a591b0662860b74d0db8431335f2" dmcf-pid="X0wWjdkPMm"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빠른 결혼과 출산, 함께 일하는 직장 환경 속에서 서로에게 기대기보다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갈등이 깊어졌던 과거를 되돌아봤다. 박승희는 “남편을 너무 사랑하지만, 계속해서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 결국 이별을 고민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며 한계에 다다른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09539d3a9903f2a29b0086cb7dc40cb60ce8d24a857873bd4037c467280a4cb" dmcf-pid="ZprYAJEQJ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부부가 마주한 갈등과 그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5UmGciDxMw"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1usHknwMM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44세' 정기고, 송소희 회사 이끈다…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대표 선임 04-22 다음 임영웅, 무려 94번째 천만뷰 영상은 '이것'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