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44세' 정기고, 송소희 회사 이끈다…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대표 선임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xAsjCnZ0">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6kMcOAhLt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efd01c3a0d7a8d809d90d9736e861f29c615d1845ed0c8a5f1e6ff8bf4ba5" dmcf-pid="PERkIclo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073103734mrdi.jpg" data-org-width="976" dmcf-mid="4eY7Vu8t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10asia/20250422073103734mr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8376ce0bdb621ae0535cf742b144c0430d17da3338539b2cf898a5fd8a5415" dmcf-pid="QrJwlDTN1t" dmcf-ptype="general"><br>아티스트 겸 프로듀서인 1980년생 정기고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대표로 선임됐다.<br><br>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21일 "정기고를 최근 레이블 총괄 운영을 진두지휘하는 신임 대표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영입했다"라고 밝혔다.<br><br>이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정기고 신임 대표에 대해 "음악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높은 이해와 레이블의 사업 역량을 이끌 인사"라고 설명하며 "레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리브랜딩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br><br>정기고의 이번 대표 선임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이례적인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설립을 통한 대표 선임 사례는 왕왕 찾아볼 수 있지만, 이미 설립한 지 10년 이상 되었고 업력이 증명된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를 전문경영인으로 선임한 경우는 드물다.<br><br>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최근 신규 아티스트 영입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정기고 대표 선임 역시 레이블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볼 수 있다.<br><br>실제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해에만 얼터너티브-팝 듀오 마라케시(Marrakech),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안다영, 新 어쿠스틱 강자 예빛, DJ 겸 프로듀서 코나(KONA)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역시 록, 팝, 발라드 등 여러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뮤지션 사뮈(Samui)를 영입했다.<br><br>2002년 가요계에 데뷔한 정기고는 알앤비(R&B) 씬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손꼽힌다. 정기고가 2011년 발매한 싱글 'BLIND'는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고, 2014년 씨스타 소유와 함께 발표한 듀엣곡 '썸 (Feat. 릴보이 of 긱스)'은 공전의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부문에서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br><br>정기고는 알앤비 뮤지션 역할에 그치지 않고 2018년 재즈 앨범 발매 및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2021년 레이블 에스이엘(SEL Records)을 설립하는 등 활동 영역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갔다. 특히, 에스이엘의 수장으로서 정기고는 단순한 음악 레이블을 넘어서 에스이엘의 브랜드화를 이끌며 컴필레이션 앨범을 포함, K-POP/K-RNB에 특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그간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정기고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대표로서, 또 소속 아티스트로서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br><br>신임 대표 정기고가 이끄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는 현재 송소희, 마라케시, 안다영, 예빛, KONA(코나), 사뮈 등 뚜렷한 음악적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김주미, 봄 내음 가득 비하인드 컷 04-22 다음 박승희, 결혼 5년 만에 이혼 고민…“딸 양육권까지 생각했다” 고백(‘동상이몽’)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