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서장훈, '빌런' 24기 영식 진심으로 걱정했다 "사회성 좀 떨어지나" ('물어보살') 작성일 04-22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yuZkSg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af7d1a03863106c040a7c957bf1fe1e9ee04e0d648f73435ffe1fc19bcea2d" dmcf-pid="VXYz1DTN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Chosun/20250422082708539xhm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TUXclo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Chosun/20250422082708539xh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4354b717c642dfb502c3e208dd3aa0e1a80516283751f0bb1e88cd8ba32bb0" dmcf-pid="fZGqtwyj3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나는 솔로' 24기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했다.</p> <p contents-hash="da8231d3e9a2b09588c5355a32a087efb92181b71e4ec9745fabc7f87fe0f9c0" dmcf-pid="40tVuCZwuv"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특집에 '영식'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직장 상사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0d9cde10e10b203a0ed9b6a42401bedb012fc0eca6ccbd4b7c4b77ff8204f06" dmcf-pid="8pFf7h5ruS" dmcf-ptype="general">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편에 출연했다는 사연자는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돼서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는 중"이라고 고민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29f9c0c4943376bc4663ed6393b2f009a9a34be7949e47f9c12d787cb71a613" dmcf-pid="6U34zl1mpl"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옥순이라는 괜찮은 분이 있었다"라며 "첫날에 저한테 '네가 쓰레기 정리하는 모습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겠냐'라고 물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때부터 '나를 좋아하나' 생각했지만, 데이트할 남자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아무한테도 선택을 못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eb240ab14bcb04094647463dcf045c6990876d70240cef60dd60b957d7c72b" dmcf-pid="Pu08qStszh" dmcf-ptype="general">그 뒤로 "위축이 되고 다른 남자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더라. 눈물도 많이 흘렸다"라고 밝힌 그는 "그래서 첫날에 별 보러 가자고 했던 분을 '내 운명이구나'"라고 생각하며 잘못된 언행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ef62355f2291f5f1c0b535dd7928e4578a5e8a5850d519a9d05ef370ff61d2e" dmcf-pid="Q7p6BvFOuC"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언행으로는 옥순이 아닌 다른 여성분과의 데이트 중 "너는 시뮬레이션 도구"라고 언급한 것. 이에 서장훈이 "그 말을 대놓고 했냐"라며 묻자, 사연자는 "직접은 안 했다. '너를 연습용으로 쓰겠다'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33a4267e6e01ba4b80a418b1ef0ea057f1c7fe32fe9d74b3b9c5e9e895a0750" dmcf-pid="xzUPbT3IF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다"라면서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나?"라며 직장 상사에게 사연자의 평소 모습을 물었고, 상사는 "많이는 아니고, 약간"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일할 땐 괜찮은데 이성 앞에서는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거다"라고 해석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114b42984f6261b5125bbc982ea9bec93b9866fe9f009d5b3f67048d17fda28" dmcf-pid="yEAvrQaVzO" dmcf-ptype="general">이보다 심한 게 있냐고 묻는 서장훈에게, 사연자는 "연습용은 1단계"라며 "2단계는 5:1데이트 할 때 모두 다 있는 자리에서 혼자 오열하면서 '네가 나한테 1%라도 마음이 있다고 했으면서 나를 왜 힘들게 하냐'라고 다그쳤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42fd55992f871c1891bbcef654710e44d6e293dc21ab753b5756244628666a1" dmcf-pid="WDcTmxNf7s" dmcf-ptype="general">보살들이 "그 정도로 옥순이 좋았냐", "고백했냐"라고 묻자 사연자는 "그랬던 것 같다"라며 "'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너를 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했다. 큰 반응은 없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214af481dec15e3e929a71810d151e98e8b97eca38ede5593f415809dfd4d" dmcf-pid="YKqRVGuS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Chosun/20250422082708796ga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KhzM2YUl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Chosun/20250422082708796ga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b618a7377eca3b01999d9a5e7e35ad266dbd69a576a44cf0ace8a9bd7df615" dmcf-pid="G9BefH7vpr" dmcf-ptype="general"> 또한, 새벽 1:1 데이트 상황에서 옥순과 다른 남자가 데이트하는 상황을 멀리서 문틈으로 지켜본 장면은 "자다 깨서 해야 하는 데이트였고, 내 순서가 언제일지 모르겠어서 대화에 방해 안 되게 멀리서 순서를 기다린 것"이라고 비하인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270055bc8d9bf92108b83a2f632fb4ab4b4928953d2c6a87c68d248594940c" dmcf-pid="H2bd4XzTuw"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사람들이 뭐라고 욕하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경계성 지능 장애, 찐따, 제일 나쁜 건 부모님 욕까지" 있었다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47c894ac43c0b1a783147934b8036dbc55a0dd7646dc5c5e5ede5015bf9419e" dmcf-pid="XVKJ8ZqyuD"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보기 불편해도 방송을 위한 개념으로 이해해달라. 방송이 끝나고 악플 다는 것은, 진짜 그러면 안 된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곧이어 "마음을 과하게 표현한 게 문제가 된 거다. 초면인 우리가 보기에도 네가 좀 과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9fa0ca8fa17a85dd0c420938b6c0182b0aca634daea90a2e183a106d0bc69f" dmcf-pid="Zf9i65BW0E"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반응을 묻는 이수근에게, 사연자는 "촬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어머니께 '제가 연기를 했다. 아들 연기 보고 배우 해도 되겠다고 느낄 것'이라고 전화드렸다"라며, "처음엔 어머니도 믿으시다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시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f527c66593c3808ca57de919dcd36f5db87ad2d888d727826a962342e1b9b8" dmcf-pid="542nP1bY0k" dmcf-ptype="general">"지금까지는 우리가 좋게 얘기해준 거다. 지금은 순수하다고 하지만, 나이 들어서도 이러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거다. 상대 마음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직진하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라고 냉철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8b7046448e0e4ba06aef6b4f7ea254b132134e823e1c3254517703cec88150e" dmcf-pid="18VLQtKGUc" dmcf-ptype="general">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e61e65ace6f02713a3bf8cfb1a1535499e2da1dbb58a7adbdce97eb39189d091" dmcf-pid="t6foxF9HU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박승희♥엄준태 이혼 위기 최고 5.3% 04-22 다음 강주은 "최민수, 후배들 몇 억씩 빌려줘…지금 용돈 50만원"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