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박승희♥엄준태 이혼 위기 최고 5.3% 작성일 04-22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32UIXD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e3f4c2193db8a954b1c0794ef634c0023ff38f5959686368e83d0475f571d" dmcf-pid="4o0VuCZw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박승희♥엄준태 이혼 위기 최고 5.3%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bntnews/20250422082704400ulsr.jpg" data-org-width="448" dmcf-mid="VTMjdU41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bntnews/20250422082704400ul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박승희♥엄준태 이혼 위기 최고 5.3%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8bda33c51ab0800fcfccf30eba094bf0f31b331b158e31791d598e6ed35562" dmcf-pid="8gpf7h5rRq" dmcf-ptype="general"> <br>박승희♥엄준태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2049 시청률’ 월요 예능 1위를 지켰다. </div> <p contents-hash="4064f4b0af0f678e7a48f617ecc5c631c3bd7f648715f009e0c36f0d6955e8fe" dmcf-pid="6aU4zl1mJz"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2049 시청률’ 1.8%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은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1위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았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p> <p contents-hash="6f0d4ca3e109fd7dde31d59f211763da6450fe636c0675ed45bafc903be33166" dmcf-pid="PNu8qStse7" dmcf-ptype="general">'결혼 5년 차' 박승희♥엄준태 부부는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관식 커플의 현실판을 연상케하는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애 4개월 만에 상견례 후 결혼까지 초스피드로 했다는 前 스케이트 국가대표이자, SBS 간판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인 박승희는 “제가 먼저 고백했다. 좋아하는데 기다리는 게 너무 답답하더라”며 “남편은 '폭싹 속았수다' 관식이 같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5f5f0c5af2a7c3cc7ffc9cd3b8b4e1f79d8c507cf7c601eafeb8dfe03900702" dmcf-pid="Qj76BvFOLu" dmcf-ptype="general">박승희 남편 엄준태는 자수성가한 유명 가방 브랜드 CEO로 박승희와는 정반대의 라이프 스타일로 호기심을 자아냈다. 청소부터 설거지까지 집안일을 도맡아 했고, 현재 26개월인 딸의 뒷바라지도 남편 몫이었다. </p> <p contents-hash="cb3ab0e5d0b61becafa3ddb0f8b62148446c15bae82c0240eb5986d414fd9b08" dmcf-pid="xAzPbT3In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갈등은 뜻밖의 상황에서 터졌다. 남편은 “세차를 했으니 창문 내리면 얼룩이 남을 수 있다. 내리지 말라”고 여러 번 얘기했으나 박승희는 그것을 깜빡하고 창문을 내려버렸다. 결국 폭발한 남편은 짜증을 내며 한숨을 내쉬기 시작했고 박승희는 “까먹은 건 진짜 미안한데 그렇게 소리 지르면서까지 이야기하냐”고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5c3394d571e85a70433e21730840922b4b1f347d007bdf13caf492f3cba29018" dmcf-pid="yUEvrQaVnp" dmcf-ptype="general">4개월 만에 진행된 결혼과 바로 하게 된 임신 등으로 인해 서로 맞춰갈 시간이 없었다는 박승희는 인터뷰에서 “성격 차이로 많이 부딪히고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부분이 많았다”며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해결이 안 되면 이혼을 할 수도 있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711c5a4609c880f9fa3d5d37ffff50d07a7bbb9c8a27fe32956cdf6c640a06" dmcf-pid="WuDTmxNfM0" dmcf-ptype="general">이에 남편은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다는 걸 몰랐다. 그때 딸의 양육권까지 생각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됐을 때는 그만큼 힘들었구나 싶었다”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심코 행동했던 것 들이 화살처럼 꽂혔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리하는 습관도 바로 하는 게 내 맘 편하니까 아내에게도 그렇게 요구했던 것은 아닐까. 내 욕심으로 힘들게 한 것 같다“며 박승희에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dae928f9fa9302d5d6cd5a0981f21e9b3891239d5000afd1dd32b1028ad2054" dmcf-pid="Y7wysMj4R3"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세운, 5월 새 EP '브뤼'로 컴백…소속사 이적 후 첫 행보 04-22 다음 [SC리뷰] 서장훈, '빌런' 24기 영식 진심으로 걱정했다 "사회성 좀 떨어지나" ('물어보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