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멕시코에 전통무예 택견 보급한다 작성일 04-22 114 목록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전통무예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멕시코에서 본격적인 보급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2/AKR20250422021200064_01_i_P4_20250422093231653.jpg" alt="" /><em class="img_desc">멕시코 택견지도자 양성교육<br>[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시와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는 오는 7월까지 멕시코 3개 지역(모렐로스주·케레타로주·멕시코주)에서 무예 지도자 50명, 수련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택견의 예절과 수련법, 철학 등을 교육한다. <br><br> 안영 충주시립택견단 운영부장과 현지에서 활동 중인 김국환 사범이 교육을 총괄한다 <br><br> 시는 또 멕시코 내 택견 전수관 20개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교류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br><br> 조길형 시장은 "폴란드와 포르투갈에 이은 세 번째 택견 해외 전수관이 멕시코에서 문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민, 웰니스 GPS 스마트워치 ‘비보액티브6’ 출시 04-22 다음 장애인체육회·서울시, 9월 IPC 정기총회 앞두고 업무협약 체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