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정기환 회장, 칭찬주인공 간담회 실시…우수 직원 격려 작성일 04-22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도핑검사부 최대하 과장 등 조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2/0008206818_001_2025042210241389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이 칭찬주인공 간담회를 가졌다 . 칭찬 주인공간담회 직후 기념사진(왼쪽부터 정한상 차장, 정기환 회장, 최대하 과장, 강신욱 부장).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0일 업무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칭찬주인공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간담회는 사내 익명게시판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게시글에서 많은 임직원들의 공감을 받은 직원을 격려함으로써 조직 내 자발적인 칭찬 문화와 긍정적 피드백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br><br>2025년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글의 첫 주인공은 서울도핑검사부의 최대하 과장이다. 최 과장은 자체 개발한 DNA검사 시약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특허를 획득했다. 올해는 호주 경마 말유전학연구소에 개발 시약을 납품하며 해외 첫 수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다.<br><br>정기환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노고에 감사의 인사와 꽃다발을 전했다. 그는 개발 과정에서의 어려움부터 첫 수출의 성과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br><br>정 회장은 "이번 첫 수출의 성과는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 혁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소통, 공정이라는 한국마사회의 핵심 가치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자신이 맡은 업무에서 묵묵히 성과를 내는 직원을 적극적으로 조명하고 우수 실천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전북도청 컬링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 ‘역대 최초’ 04-22 다음 장애인체육회-서울시, IPC 정기총회 성공 개최 위해 업무협약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