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서울시, IPC 정기총회 성공 개최 위해 업무협약 작성일 04-22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9월26~27일 이틀간 서울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2/NISI20250422_0001823793_web_20250422093501_2025042210262040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대한장애인체육회 로고.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1일 서울특별시와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일정과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이번 협약으로 서울특별시는 개최도시로서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를 통한 운영지원 및 홍보 등 총회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IPC 및 장애인체육 관계자들과 협력을 바탕으로 총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br><br>정진완 회장은 "2025년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이자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서울에서 IPC 정기총회를 다시 개최하게 되는 뜻깊은 해"라며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IPC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대표단이 편안하게 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서울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br><br>오세훈 시장은 "IPC 정기총회는 패럴림픽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애인 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약자와의 동행'을 핵심가치로 두고 있는 서울시는 '장애인이 행복한 스포츠 도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IPC 정기총회는 2년마다 열리는 IPC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IPC의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권위 있는 회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2/NISI20250422_0001823802_web_20250422093614_2025042210262041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서울특별시 슬로건.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특히 올해 9월 서울에서 열릴 정기총회에서는 차기 집행위원을 뽑는 선거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br><br>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서울특별시는 지난 2007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IPC 정기총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9월26~27일까지 이틀 동안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며, IPC 집행위원회의, 콘퍼런스 및 문화행사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br><br>전 세계 183개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s), 17개 국제경기연맹(IFs), 5개 지역별 패럴림픽위원회(ROs), 3개 유형별 국제기구(IOSDs) 등 총 217개 회원기구에서 600여 명의 대표단이 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정기환 회장, 칭찬주인공 간담회 실시…우수 직원 격려 04-22 다음 5월 3일부터 한라산 백록담 정상부 갈 때만 탐방예약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