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감독 '투잡' 이희준, 연출작·출연작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작성일 04-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AVj2dz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80c691106b392d80f53dc5eecff7851ad2f0819447e490a2a9b79123f0a64" dmcf-pid="urwPD6o9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희준 /사진=변성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ked/20250422112708650ki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D6E8LK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ked/20250422112708650ki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희준 /사진=변성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2fabc302e3d5ce46eb05198ccaeaa2219c396d83430fe19c73b65c56d31f11" dmcf-pid="7mrQwPg2Ti" dmcf-ptype="general">배우 이희준이 연출한 영화 '직사각형, 삼각형'과 주연을 맡은 '귤레귤레'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p> <p contents-hash="70b3f22072197390c39471f7b0c2d5e76616679a1a72b46de1b24f28436d4d84" dmcf-pid="zsmxrQaVlJ" dmcf-ptype="general">22일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희준이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희준은 2018년 자전적 단편 '병훈의 하루'에 이어 '직사각형, 삼각형'으로 또 한 번 감독으로서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921347a77b06f2d216261edbfd1470cd1d1af701c56e34b3d11ec59aa8966a07" dmcf-pid="qOsMmxNfld" dmcf-ptype="general">전주국제영화제 측은 "'직사각형, 삼각형'은 가족의 본성을 예리하면서도 재미있게 보여주는 작품으로, 실제 빌라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배우들이 앉아있기만 해도 꽉 찬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배우들에게서 밀도 있는 연기를 뽑아낸 연출자 이희준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6297621b40d39415462ef4605450b2d9d6d0ca04fe13d6645bd2a9c99827e8be" dmcf-pid="BIORsMj4ve" dmcf-ptype="general">'직사각형, 삼각형'은 좋으려고 만난 가족모임에서 해묵은 갈등이 하나둘씩 수면으로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3debdd093bd98373eb466df54fe3c9f96f3da09adfbf4a3a3553b50855b0b67c" dmcf-pid="bCIeORA8T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희준은 ‘습도 다소 높음’에 이어 고봉수 감독과 다시 호흡을 맞춘 영화 ‘귤레귤레’로 배우로서도 전주를 찾는다.</p> <p contents-hash="a46f760dd24a58ce23144815bb63edde7d6a35f4eb5540192f0def17a84dae2b" dmcf-pid="KhCdIec6TM" dmcf-ptype="general">‘귤레귤레’는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상처를 유머와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며, 이희준은 개막식은 물론 관객과의 대화(GV) 및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b2d12b7b83a41fdcd68451c36d0378ed087bd64a2b8273e3fa7e983751ecbaa" dmcf-pid="9lhJCdkPTx" dmcf-ptype="general">감독과 배우로서 두 작품을 통해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낼 이희준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2SlihJEQCQ"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콜드플레이 민폐 목마관객 등장 “한국 몰상식” 적반하장 04-22 다음 누적 5억뷰 ‘벌거벗은 세계사’ 벌써 200회…규현 “점점 교양 쌓이는 느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