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민폐 목마관객 등장 “한국 몰상식” 적반하장 작성일 04-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한 콘서트에서 관객 목마 논란 <br>“해외는 괜찮다” 주장에 비판 <br>“예절 부족” 지적…영상도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9oHAhL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6897085ebd9b3800011315a700b333236031ec0ca47c113241fc5419b83e0" dmcf-pid="qD2gXclo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드플레이 내한 도중 목마를 태운 관객의 영상과 글이 비판의 대상이 되며 확산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 @Coldplay Access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12640157htzx.jpg" data-org-width="1100" dmcf-mid="7rKLGjCn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khan/20250422112640157ht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드플레이 내한 도중 목마를 태운 관객의 영상과 글이 비판의 대상이 되며 확산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 @Coldplay Access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aedec7b17a644c843afcd936234eeaf79a665517e459f51851c74c001275a8" dmcf-pid="BO6cFrWA75" dmcf-ptype="general"><br><br>갖가지 이야기를 남기고 있는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민폐 관객도 등장했다.<br><br>콜드플레이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하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레이치엘’을 열고 내한 공연을 진행 중이다.<br><br>한 관객의 콘서트 후일담이 시선을 끌었다. 이 누리꾼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콘서트에서 목마했다가 욕 먹었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내 앞에 다 키 큰 남자들이라 안 보여서 애인이 목마 태워줬는데 뒤에서 내려 오라고 뭐라 하는 거다”고 적었다.<br><br>또한 “그냥 무시하고 보는데 계속 애인 툭툭쳐서 결국 싸움이 났다”며 “해외 페스티벌 가보면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우리나라는 왜 이러냐. 진심 기분 나빴다”고 했다.<br><br>해당 글에 대한 반응은 즉각 이어졌다. 주로 글쓴이는 비판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너가 목마하면 귀에 사람들은 어떻게 보냐’ ‘절대로 서로 놔주지 말라. 방생금지’ ‘둘이 꼭 결혼하라. 잘 어울린다’ ‘너희 나라로 가달라’ 등 글쓴이의 무개념 행동에 분노하는 댓글이 이어졌다.<br><br>오히려 글쓴이는 이와 같은 비판에 “외국인들은 보여서 뭐라 안 하고 봐주나. 콘서트니까 서로 이해하는 것 아니냐” “외국 안 가봤냐, 사람 꽉 찬 데서 태워도 뭐라 안 한다” “몰상식한 사람들” 등 콘서트장에서 목마를 탄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했다.<br><br>급기야 글쓴이로 추정되는 이의 영상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 여성이 스탠딩석에서 목마를 타고 콜드플레이 무대 영상을 영상으로 찍는 모습이 담긴 장면이었고 해당 영상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br><br>해당 영상은 재조명 받으면서 업로드한 글과 함께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br><br>이번 콜드플레이의 공연은 내한 공연으로는 역대 최장 기간(4월 16·18·19·22·24·25일 총 6회)이자 최다 관객(회당 5만명, 총 30만명) 공연 기록을 갖는다. 이전 기록도 이들이 2017년 4월 잠실주경기장에서 2회 공연으로 모은 10만명이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술 실수도 참아준 ♥최수영..연기도 그분 때문” 12년째 애정ing 04-22 다음 배우·감독 '투잡' 이희준, 연출작·출연작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