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한강공원 산책 중 분노…"공공장소 낙서 안 돼" [RE:뷰] 작성일 04-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RnSnwM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4a846466d9b6e0fe09edd72398cb90c690c1bba9189ce9427710e9c709c4c" dmcf-pid="PbeLvLrR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5333618kuik.jpg" data-org-width="1000" dmcf-mid="4E4xmxNf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5333618kui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2dfee35468f555e0d51167433a24197b5223016317c23473ba8704d543443" dmcf-pid="Qt26D6o9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5334991zivd.jpg" data-org-width="1000" dmcf-mid="8PLjGjCn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15334991zi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c93e190e5346c8f97ed1b15e96b7c0c151e680eec154214fa3c014c1f9602f" dmcf-pid="xFVPwPg2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고경표가 공공장소에 있는 낙서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채널 'Green Room Studio'의 '유쾌한 경표씨'에는 한강공원을 찾은 고경표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90d17e49121217fb6204a7d753abf168c605f357efca5cbfb306747032158e1" dmcf-pid="ygIvBvFOHG" dmcf-ptype="general">이날 고경표는 "여기는 지금 세빛둥둥섬이 있는 반포 한강공원이다. 제가 평소에 걷는 루트가 있는데 오늘 평일 점심 시간대이기도 하고 조금 걸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78a822e11a0d5edafd218f9ebd2107f0c699bf9508391ddb7d0d6455e29adb2" dmcf-pid="WaCTbT3IG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도 진짜 오랜만에 이 코스로 걷는다. 1년 만인가? 춥기도 했었고 바쁘기도 바빴다"며 "(제 콘텐츠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괜히 와서 시비 거시는 분들도 있다"고 웃었다. 또 그는 "사실 이렇게 하는 것도 조회수를 바라고 한 건 아니다. 그냥 저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와서 잠깐 쉬었다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dfb596e13ddb900b20c67d15f7f9b0f6c67d7e5b5923d4629ce059c13ced79" dmcf-pid="YNhyKy0CZW" dmcf-ptype="general">한강 다리를 건너던 중 고경표는 낙서를 발견했다. 그는 "이런 게 문제다. 이런 거(낙서) 하지 마세요. 그것도 빨간 글씨로 썼다. 이상한 말 써져 있고. 진짜 공공장소에다가"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690c0624957bd12d48786d1a818db2f7beb755da528ba5d1f7bb551738a01a0" dmcf-pid="GjlW9WphHy" dmcf-ptype="general">고경표의 장발 헤어스타일도 눈에 띄었다. 그는 "배우 일을 하다 보면 머리를 이렇게 길러볼 일이 많이 없다. 기를 때쯤 되면 자른다. 근데 지금 이렇게 길렀다? 일이 없는 거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9e42f9377916f39e7d3f13f54d864715ca2fc3787b106ed7c7d6dd2bfac9c0b5" dmcf-pid="HASY2YUltT" dmcf-ptype="general">고경표는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별다른 말 없이 두 장의 사진만 올렸다. 그가 착용하고 있는 투명한 안경과 날렵해진 턱선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최근 종영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 "작품이 들어오려면 준비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 작품이 안 들어온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6938928fbc526b9e2603d5ca3601fbbf64cf2c240302c7c7836be15313ab557" dmcf-pid="XcvGVGuS5v"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Green Room Studi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라진 넷플릭스, 기안84·BTS 진 ‘기안장’은 ‘독도’ 표기‥서경덕도 “환영할 일” 04-22 다음 '결혼' 최시훈 "♥에일리,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 눈물날 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