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두천’ 시우민·이세온, 요리로 한 판 붙는다(허식당)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eXutKG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03fd2ce33f86f6aa99c7e02c6cd547a47fbdeeb21ae1f7167e868b07d44164" dmcf-pid="5Ji1q0VZ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식당’ 시우민과 이세온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bn/20250422144633090tpzg.jpg" data-org-width="500" dmcf-mid="XKBmyCZw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mbn/20250422144633090tp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식당’ 시우민과 이세온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b54230841ba44e9a026b5393b5a348a83065cab071c52e033ae3fe38332743" dmcf-pid="1intBpf5wv" dmcf-ptype="general">‘허식당’ 시우민과 이세온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p> <p contents-hash="defecd7187520e6a55899ca26209aaeaecf6850e334f3d4ed7af4d4f436577f7" dmcf-pid="tnLFbU41wS"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되는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 극본 성소현) 10회에서는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허균(시우민 분)과 이혁(이세온 분)의 한 치 물러섬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371491cac882dee62e37c3a9693dd8d81ed1ef98718bbecf71e70a4db18c63a" dmcf-pid="FLo3Ku8tEl"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허균은 은실모(김희정 분)의 사고와 이혁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반면 은실(추소정 분)은 믿고 의지했던 이혁이 어머니에게 해를 끼친 범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에 사로잡혔다.</p> <p contents-hash="b958b7c0c8350b8a451d5f7ea07479dd59eba34fe253312dd9325cbb80976ef2" dmcf-pid="3og0976Fwh"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는 국빈 만찬 수석 셰프 자리를 두고 요리 천재 허균과 이혁이 정면 대결에 나선다. 이혁이 백반집을 없애려는 이유가 ‘한식 테마 빌리지 사업’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허균은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다.</p> <p contents-hash="4b18b141bc6d05f78e2a4264462e396d9ad360e90ede01507cb295deaa9638d9" dmcf-pid="0gap2zP3DC" dmcf-ptype="general">허균은 이혁의 사업 파트너이자 비서실장(이정진 분)에게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네며 반격을 시작한다. 허균의 여유로운 표정과 흔들리는 이혁의 눈빛이 대비를 이루며 두 사람의 격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cb5f43b85496c81787c0d40d13007d5912666248564c0a333719028afcb79ef7" dmcf-pid="paNUVqQ0rI" dmcf-ptype="general">또한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평소와는 달리 냉랭한 눈빛으로 이혁을 바라보는 은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침내 은실이 이혁의 숨겨진 속내를 눈치챈 것일지, 이들 관계의 결말에도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7faa330e5db705b97287c51ad686816aa4e8b964ea91aa33d2b417b4164e69c2" dmcf-pid="UNjufBxpE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과거 조선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앞둔 허균의 선택도 최대 관전 포인트다. 과연 그는 이혁의 악행을 밝히고 친구들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조선으로 돌아갈지,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그의 운명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ujA74bMUss"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7Acz8KRuwm"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연·라이즈 작곡가' 톰슨 "VVS, 한국말 못하는 美 대표 따라줘 감사" [엑's 현장] 04-22 다음 윤혜진, 엄태웅 사칭한 SNS 계정에 경고 "말 섞지 마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