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라이즈 작곡가' 톰슨 "VVS, 한국말 못하는 美 대표 따라줘 감사" [엑's 현장] 작성일 04-22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GNskSg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b32d8bd5fc371fcf91b8ea6f5d5712995e33e5abeb284c95cc40a148d95d0" dmcf-pid="XSHjOEva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44627413rw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IO1q0VZ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44627413rw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b7434699520a9480ca91f91a9f1b11a0e51ee9e288de34afae5154ed7fb9c8" dmcf-pid="ZvXAIDTN1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강남, 장인영 기자) 신인 걸그룹 VVS의 소속사 MZMC의 대표이자 미국인 프로듀서 폴 브라이언 톰슨(Paul Brian Thompson)이 K팝 걸그룹 제작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de171f76b04ff53e6e5fcb8d62e0d428bd28ebe4deda19b0b81ee8458f05494" dmcf-pid="5nA2R8LKGq" dmcf-ptype="general">22일 VVS(브리트니, 이일리, 리나, 지우, 리원)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싱글 ‘티(TE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67c24cf2872bd76d4e7f1745ae665eca68428c7efe17db528fc230826d3538e7" dmcf-pid="1LcVe6o9Xz" dmcf-ptype="general">다이아몬드 최상위 등급을 의미하는 팀명 VVS는 소속사 MZMC가 제작하는 첫 아티스트다. 5년 전부터 기획하고 다듬으며 세밀한 부분까지 공을 들였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독보적인 매력, 성별의 영역을 파괴하는 다이내믹 퍼포먼스로 K팝의 범주를 한단계 확장시키겠다는 각오다. </p> <p contents-hash="bc56293429fe200c466adf10b101f3da495555f7055ff79f38977290c6adb3ba" dmcf-pid="tokfdPg2t7" dmcf-ptype="general">폴 브라이언 톰슨은 10여 년 간 무수한 K팝 히트곡을 만들어온 작곡가로, VVS를 통해 처음으로 K팝 걸그룹 제작에 나선다. 라이즈, 태연, 엑소, NCT, 레드벨벳, 강다니엘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작업을 해온 노하우와 미국 음악의 감성이 '티'에서 절묘하게 녹아든다. </p> <p contents-hash="5f0ad6aa4ed8a73c72aa47d76253188ce007263af8526f9b972b3cee27b3c414" dmcf-pid="FgE4JQaVYu" dmcf-ptype="general">폴 브라이언 톰슨은 이날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안녕하세요. 폴 브라이언 톰슨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말은 잘 못한다"며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 인사를 건넨 폴 브라이언 톰슨은 "지난 10년간 작곡가로 K팝 산업에서 활동해 왔고 5년 동안은 VVS의 데뷔를 위해 힘써와서 지금 이 순간이 감격적"이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b07760409d03859c737ea6b80e0741c863130bfb70dc5746cc5cfba1c1c3b" dmcf-pid="3aD8ixNf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44628879smuc.jpg" data-org-width="1200" dmcf-mid="GQBS5Wph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144628879sm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b323c921a41b00063c673303220c76d8c2c784fc5e5797b23744b3a05e4337" dmcf-pid="0Nw6nMj4Gp"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5명으로 시작해서 7명으로 늘어나기까지 적은 인원으로 VVS의 쇼케이스를 준비했는데 직원들께도 감사를 표하고 싶다. 힘든 길이 될 것이라 예상하지만 저희가 보여드릴 게 많으니까 VVS 멤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고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80b54f6919e1a574e52d11608198610642d63d95eb697249aca7a1df2d75386" dmcf-pid="pjrPLRA8Y0" dmcf-ptype="general">폴 브라이언 톰슨은 다섯 멤버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며 "한국어 잘 못하는 미국인 대표를 따르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다. 지금까지 믿고 함께해주는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066e1b174a4c1508eb872d4f9947e4f7fc65f9d47bfbce834fc13cb2c6b336e" dmcf-pid="UAmQoec6Y3" dmcf-ptype="general">데뷔 싱글 ‘티’는 중독적인 신스 리드와 묵직한 808드럼, 속삭이듯 진행되는 코러스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아임 더 티(I'm the Tea)'라는 키 라인은 마시는 차, 가십 혹은 누군가의 뒷이야기, 분위기(visual aesthetic) 등 삼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 시대에 따라 새로운 의미로 변화하는 단어와 표현들을 유쾌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d20b33f289cf82fa01423ba78ee25395f9b103780f5a965fedc23905789e83fc" dmcf-pid="ucsxgdkPtF" dmcf-ptype="general">한편, VVS의 데뷔 싱글 '티'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80e115cc2eb375af4a592d472dd1ae1546508e77c3cd41cd7df107f341cd4f63" dmcf-pid="7kOMaJEQ1t"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zmSikgsdG1"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VVS 톰슨 대표 “5년동안 VVS 데뷔에 힘썼다…멤버들에게 감사”[SS현장] 04-22 다음 ‘자강두천’ 시우민·이세온, 요리로 한 판 붙는다(허식당)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