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S 톰슨 대표 “5년동안 VVS 데뷔에 힘썼다…멤버들에게 감사”[SS현장]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Zs8KRu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c0be718c3aa861bd2871b0e5c1b978823b3ab6d4ac6536242425a6fa1222f" dmcf-pid="qm5O69e7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 사진|김현덕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SEOUL/20250422144526835okqs.jpg" data-org-width="700" dmcf-mid="72kMZy0C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SPORTSSEOUL/20250422144526835ok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 사진|김현덕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08166c7784bf4e3cdef7ffc69690d8be5dd860265d94a628b7cf7dd93f6874" dmcf-pid="Bs1IP2dzl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가 VVS 데뷔 쇼케이스에 등장해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0c2a34df4763e711523ff0159f199c4636486fe6643c0b60cd1c9d581f7a96a" dmcf-pid="bOtCQVJqvw" dmcf-ptype="general">폴 브라이언 톰슨 대표는 2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VVS(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의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9bdc3658e99c567f768e2c89ae2ccd569299d27b0848c328810f0ee3b348e02" dmcf-pid="KIFhxfiBlD" dmcf-ptype="general">톰슨 대표는 “지난 10년간 K팝 작곡가로 활동을 해왔다. 최근 5년동안은 VVS 데뷔에 힘썼다. 너무 감격스러운 순간이다. 함께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6e0b2ca29fc7cfdc37301b558a6166d0a720ad60f999a51bb74fe8610f7632" dmcf-pid="9C3lM4nbTE" dmcf-ptype="general">이어 “ VVS 데뷔가 힘든 길이 될것 이라고 예상하지만 보여드릴것이 많으니까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저도 기대를 많이하고 있다. 그리고 VVS 멤버에게도 감사하다. 한국어를 잘 모르는 대표를 따라준 멤버들에게 참 고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a4ad4922332abfff5336ec02ec22538f470a98c41868e07b7de669efc02090" dmcf-pid="2cWE976Fvk" dmcf-ptype="general">VVS는 MZMC가 제작하는 첫 아티스트다. 브리트니, 아일리, 라나, 지우, 리원 구성된 VVS는 5년 전부터 기획하고 다듬으며 세밀한 부분까지 공을 들였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독보적인 매력, 성별의 영역을 파괴하는 다이내믹 퍼포먼스로 K팝의 범주를 한단계 확장시키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b3b09ce84a314b1e43544879ac2769629ed5afe14c89490dd15bdf982178cf96" dmcf-pid="VkYD2zP3Sc" dmcf-ptype="general">대작 영화의 스케일을 암시한 트레일러와 뮤직비디오는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이들의 아우라를 대변한다. 걸그룹의 뷰티선을 과감히 파괴하고 파격에 파격이다. 음악, 퍼포먼스는 힙합과 팝을 접목해 감각적인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e59ad021f99237350563ad8d06969849e5505aeef1b4dcb8e4d1e34c32d092e" dmcf-pid="fEGwVqQ0SA" dmcf-ptype="general">프로듀싱 역시 예사롭지 않다. VVS는 글로벌 레이블 MZMC의 첫 번째 아티스트다. 대표 프로듀서 폴 브라이언 톰슨은 태연, 엑소, 강다니엘 등 수많은 K팝 스타들과 작업해온 인물이다. 여기에 이매진 드래곤, 아리아나 그란데, 도자 캣과의 협업 경험을 가진 미국 작곡가들까지 합류해, 데뷔곡 ‘TEA’는 한국과 미국 음악 산업의 장점을 정교하게 결합한 결과물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46fcd35641de4b108efe7a2446059df8ec7345dfd55db19c12e8662c2f5016c4" dmcf-pid="4DHrfBxphj" dmcf-ptype="general">한편 22일 오후 6시, 첫 싱글 ‘TEA’가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환장 기안장' 진, 서예지·기안84 넘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 04-22 다음 '태연·라이즈 작곡가' 톰슨 "VVS, 한국말 못하는 美 대표 따라줘 감사" [엑's 현장]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