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컬링팀, 새 역사 썼다…독일 꺾고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 작성일 04-22 1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22/0000707126_001_2025042215071130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새 역사다.<br> <br> 전북특별자치도청 컬링팀이 2025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도청 컬링팀은 21일까지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에서 정상에 올랐다. 예선 1위였던 독일을 결승전서 만나 8-2로 완파했다. 예선전에서 패했던 상대라 더욱 짜릿했다. 한국이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 <br>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테스트 이벤트로 열렸다. 총 10개국이 참여했다. 전북도청 컬링팀은 풀리그 방식으로 치른 예선전서 6승3패를 기록, 3위에 올랐다. 준결승 상대는 스웨덴이었다. 7-6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세계랭킹 21위인 전북도청 컬링팀은 지난해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br> <br> 권영일 감독은 “선수들이 뛰어난 팀워크와 정신력으로 값진 우승을 일궈냈다. 올림픽 경기장을 경험한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br> 한편, 의성고등학교는 이번 대회 남자부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의성고는 준결승에서 스코틀랜드에 2-7로 패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지구의 날’ 맞아 유니세프 캠페인 동참…“어린이와 지구를 지켜주세요” 04-22 다음 ‘당신의 맛’ 강하늘·고민시, 이번엔 키친 로맨스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