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지구의 날’ 맞아 유니세프 캠페인 동참…“어린이와 지구를 지켜주세요” 작성일 04-22 1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2/0001141995_001_20250422150311948.jpg" alt="" /></span></td></tr><tr><td>김연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 사진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2/0001141995_002_20250422150312063.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2/0001141995_003_20250422150312163.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의 환경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br><br>김연아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저 김연아와 함께 유니세프 팀 미션을 수행하고 어린이와 지구를 지켜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천 가능한 미션을 소개했다.<br><br>김연아가 알린 이번 유니세프 ‘지구의 날 미션’은 ▲매일함 비우기 ▲휴대폰 및 모니터 화면 밝기 줄이기 ▲해시태그로 널리 알리기 등 일상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실천법을 담고 있다.<br><br>특히 “메일 한 통당 4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스팸 메일로만 매년 1,700만 톤의 탄소가 발생한다”며 불필요한 이메일 삭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br>김연아는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꾸준히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전개하는 ‘유니세프 팀’ 캠페인에도 김혜수, 필릭스, 페이커 등과 함께 참여해 전쟁, 재해, 빈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br><br>유니세프는 기후변화로 인한 어린이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건, 위생, 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지구의 날’ 캠페인 역시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기후위기 대응에 참여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취지다.<br><br>한편, ‘지구의 날’ 유니세프 팀 미션에 참여한 인증 사진과 해시태그는 SNS를 통해 널리 공유되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가수 설운도, 국기원 홍보대사 위촉…"막중한 책임감 느껴" 04-22 다음 전북도청 컬링팀, 새 역사 썼다…독일 꺾고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