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트로트가수 설운도가 태권도복을 입은 이유는 작성일 04-22 1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2/0001142004_001_20250422151215503.jpg" alt="" /></span></td></tr><tr><td>이동섭(왼쪽) 국기원장과 홍보대사 설운도. 사진 | 국기원</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2/0001142004_002_20250422151215550.jpg" alt="" /></span></td></tr><tr><td>사진 | 국기원</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기원이 가수 설운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br><br>22일 국기원 원장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은 설운도에게 위촉장을 수여,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br><br>설운도는 데뷔 이후 ‘다함께 차차차’, ‘사랑의 트위스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놨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가수다.<br><br>국기원은 태권도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는 물론 주요 정책과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설운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br><br>그는 “태권도와 음악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노래 하나에도 정성과 혼을 담아야 감동을 줄 수 있듯 태권도도 마찬가지다. 국기원 홍보대사라는 큰 역할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인 태권도와 국기원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동섭 원장은 “설운도 씨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영광이다.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국기원과 설운도 씨가 만나 태권도 문화 확산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br><br>위촉장 수여식 이후엔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설운도는 품새, 격파, 호신술 등 태권도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며 손뼉을 쳤다.<br><br>그의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1년이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철권 하라다 PD, 아슬란 애쉬 SNS 차단? 04-22 다음 '노장은 살아있다' 60대 김정규, 데뷔 5개월 만에 프로당구 1부 입성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