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 24일 개막…2만여명 참가 4일 열전 돌입 작성일 04-22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남 20개 시군서 41개 종목 겨뤄…일본서도 151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2/0008207969_001_20250422151813174.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2/뉴스1</em></span><br><br>(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축제인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목포를 비롯한 전남 20개 시군에서 24일부터 4일간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해 축구, 농구, 육상, 수영, 배드민턴 등 41개 종목을 총 57개 경기장에서 치른다.<br><br>수중 핀수영 종목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사전경기로 먼저 진행돼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br><br>개회식은 25일 오후 5시 40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OK! Now 전남, 활기 UP 생활체육!'을 주제로 드론 라이트 쇼와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등으로 전남의 비전과 주력 산업을 선보인다.<br><br>박지현, 린, 트리플에스, 황윤성 등 세대를 아우르는 축하공연도 마련돼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br><br>대회 기간 각종 분야별 상황실을 운영해 선수단과 방문객의 불편 사항에 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다. 선수단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전세버스와 택시 등 총 400대를 지원한다.<br><br>모든 경기장에 의료 인력을 배치해 경기 중 발생할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키로 했다.<br><br>올해 대축전에는 일본의 생활체육 동호인 151명이 참가해 농구, 축구, 연식야구 등 8개 종목에서 대한민국 동호인과 교류 경기를 펼친다.<br><br>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준비됐다. 문화행사 및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목포해상W쇼, 화순 봄꽃 축제, 신안 피아노섬 축제, 함평 나비대축제 등 지역 대표 행사도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br><br>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서남부권(목포·영암), 중남부권(장흥·강진), 동부권(여수·순천), 북부권(담양·곡성) 등 4개 권역 팸투어도 운영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br><br>도, 시군 공무원, 공기업·출연기관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도민응원단 5000여 명과 자원봉사단 1000여 명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br><br>유현호 도 관광체육국장은 "3개년 종합 스포츠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할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선수단을 비롯한 방문객이 만족하도록 대회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신규 리그 덕분에 인기 높아진 POE2 04-22 다음 유승민 "스포츠윤리센터 결정 존중…다소 아쉬운 부분 있어 대응할 것"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