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3번 뛰고 선발전 우승…구미 아시아선수권 예열 완료 작성일 04-22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4/22/0002948144_001_20250422153414666.jpe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아시아선수권 대표 선발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우상혁은 22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 선발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0을 넘어 1위에 올랐다.<br><br>첫 점프인 2m15을 가볍게 넘은 우상혁은 김주는과 최진우가 같은 높이에서 걸리는 바람에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다.<br><br>이어 2m20을 1차 시기에 넘은 우상혁은 2m30까지 뛰어 넘은 뒤 부상 방지를 위해 경기를 마쳤다.<br><br>이번 대회는 우상혁이 처음으로 참가한 실외대회다. 앞서 연초에는 체코, 슬로바키아, 중국 등에서 열린 실내 대회에만 참가했다.<br><br>이제 우상혁은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선수권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목표인 아시아선수권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아시아선수권은 다음달 27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다.<br><br>우상혁은 올 시즌 3개의 목표를 설정했는데 중국 난징 세계실내선수권, 구미 아시아선수권, 그리고 일본 도쿄 실외 세계선수권 우승이다. 관련자료 이전 '2025 올림픽 레거시 포럼' 개최 준비, 전 분야 긍정적 평가 04-22 다음 블랙컴뱃14, 프리미엄석 전석 매진…인스파이어 아레나 흔든 격투 열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