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올림픽 레거시 포럼' 개최 준비, 전 분야 긍정적 평가 작성일 04-22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14~15일 세계 올림픽 도시 연합 현장실사<br>체육공단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올림픽공원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4/22/0005122441_001_20250422153311078.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왼쪽)이 2025 올림픽 레거시 포럼 실사단과 면담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오는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인 2025 올림픽 레거시 포럼 및 스마트 시티 & 스포츠 서밋에 대한 세계 올림픽 도시 연합(World Union of Olympic Cities·WUOC)의 현장실사를 이상 없이 마치고 성공적 행사를 위해 차질 없이 준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br><br> WUOC는 올림픽 개최 도시 간 협력 강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및 올림픽 유산 공유 촉진을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함께 설립된 국제기구다. 아울러 전 세계 도시들이 스포츠와 정책을 접목한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스마트 시티 & 스포츠 서밋’을 주관하고 있다. <br><br>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현장실사에는 멜라니 듀파크 사무총장 등 WUOC 관계자 3명이 참석해 행사장, 숙박, 식음 공간 등 전반적인 행사 준비 사항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체육공단에 따르면 참가 편의성, 접근성 등 모든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br><br>실사단은 올림픽공원 내 서울올림픽 유산을 둘러보고, 송파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국민체력100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으며, 신임 IOC 위원장의 포럼 참석, 인적교류 확대 등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체육공단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화답했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88서울올림픽의 유산을 세계와 공유하고 스포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체육회장 "윤리센터 결과 수용하지만, 준비 통해 대응 04-22 다음 우상혁, 3번 뛰고 선발전 우승…구미 아시아선수권 예열 완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