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우수 직원과의 칭찬 주인공 간담회 시행 작성일 04-22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 내 칭찬 문화 확산, 혁신의 시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22/202504221522180780848439a487410625221173_20250422154317166.png" alt="" /><em class="img_desc">25년4월20일 칭찬 주인공간담회 직후 기념사진(왼쪽부터 정한상 차장, 정기환 회장, 최대하 과장, 강신욱 부장)</em></span> <br><br>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0일, 업무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칭찬주인공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간담회는 사내 익명게시판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게시글에서 많은 임직원들의 공감을 받은 직원을 격려함으로써, 조직 내 자발적인 칭찬 문화와 긍정적 피드백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br><br>2025년 「말랑톡톡」에 올라온 칭찬 글의 첫 주인공은 서울도핑검사부의 최대하 과장이다. 최대하 과장은 자체 개발한 DNA검사 시약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도 특허를 획득했으며, 올해는 호주 경마 말유전학연구소에 개발 시약을 납품하며 해외 첫 수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어냈다. <br><br>정기환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노고에 감사의 인사와 꽃다발을 전하며, 개발 과정에서의 어려움부터 첫 수출의 성과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br><br>정기환 회장은 “이번 첫 수출의 성과는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 혁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 소통, 공정이라는 한국마사회의 핵심가치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br><br>한편,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자신이 맡은 업무에서 묵묵히 성과를 내는 직원을 적극적으로 조명하고, 우수 실천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윤리센터 결정 존중… 다소 아쉬운 부분 있어" [뉴시스Pic] 04-22 다음 HL안양아이스하키단 '사랑의 골 적립금' 5천만원 안양시에 기탁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