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수교 60주년 기념 아시아 챌린지 서핑대회, 5월 시흥서 개최 작성일 04-22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4/22/0003900998_001_20250422155617850.jpg" alt="" /><em class="img_desc">파도를 타고 있는 서퍼. /뉴스1 </em></span><br> 한국과 일본의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SAWAKAMI 아시아 챌린지 서핑대회’가 오는 5월 18일 경기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다.<br><br>22일 대회를 주관하는 코리아서프리그(KSL)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의 국가대표 선수들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 선수들도 참여하는 국제 대회로 치러진다.<br><br>KSL와 일본의 S-LEAGUE가 공동 주관하며, 대한서핑협회 등의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열린다.<br><br>KSL 송민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이 아시아 해양 스포츠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한일 양국이 스포츠를 통해 더욱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봄은 스포츠의 계절, KBO리그·KLPGA투어 ‘마케팅 맛집’ 우뚝 구애 손길 잇따라 04-22 다음 권은비, 24억 건물주 된 비결 “워터밤 대박→수익 나누지 않아” (동해물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