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은,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표선발전 100m 이어 200m도 우승 작성일 04-22 11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쌍둥이 동생 김소은은 100m와 200m 모두 2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2/PYH2025042118310000700_P4_20250422160715051.jpg" alt="" /><em class="img_desc">김다은, 여자 100m 우승<br>(서울=연합뉴스) 김다은(오른쪽 세 번째)이 2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2025.4.21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다은(가평군청)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최종선발대회에서 한국 여자 단거리 최강의 입지를 굳혔다. <br><br> 김다은은 22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200m 결선에서 24초36으로 우승했다. <br><br> 전날 100m에서 11초93으로 1위를 한 김다은은 200m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br><br> 2023년 한국 여자 최고 스프린터로 자리매김했던 김다은은 지난해에는 부상과 재활로 개인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br><br> 재활을 마치고 대표 선발전에 나선 김다은은 100m와 200m를 석권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br><br> 김다은의 쌍둥이 동생 김소은은 100m(12초03)에 이어 200m에서도 2위(24초50)를 차지했다. <br><br> 3위는 24초66에 달린 신현진(포항시청)이었다. <br><br> 남자부 200m 결선에서는 서민준(서천군청)이 이 종목 일인자로 군림하던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을 제치고 우승했다. <br><br> 서민준은 막판에 역전하며 21초17에 결승선을 통과했고, 고승환은 21초28로 뒤를 이었다. <br><br> 모일환(광주광역시청)이 21초44로 3위에 올랐다. <br><br> 여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는 정유선(영월군청)이 16m04를 던져, 15m05의 이수정(서귀포시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br><br> 김경태(안산시청)는 남자 110m 허들 결선에서 13초8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 김주호(대구광역시청)가 13초97로 2위에 올랐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김동현·추성훈' 키즈들, 스승 명예 건 UFC 입성戰 벌인다 04-22 다음 '일당 2만 3천 원->연 매출 2천억 원' 이현삼, "돈 찍어내는 기계" (이웃집 백만장자)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