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김동현·추성훈' 키즈들, 스승 명예 건 UFC 입성戰 벌인다 작성일 04-22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ROAD TO UFC 시즌 4' 오프닝 라운드, 韓 파이터 5명 출격<br>韓 선수들 중 준우승자 포함, 최대 4명까지 UFC 계약 가능<br>"26번째 韓 UFC 파이터는 바로 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22/0004016426_001_20250422160306918.jpg" alt="" /><em class="img_desc">정찬성과 제자 박재현(사진 위), 김도현과 제자 김상욱(사진 아래 왼쪽), 추성훈과 제자 윤창민. 박재현·김상욱·윤창민 SNS 캡처 </em></span><br>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유망주 5명이 26번째 한국 UFC 파이터가 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지금까지 한국 국적의 UFC 파이터는 전직을 포함, 모두 25명(현역 9명)이다.<br> <br>UFC는 다음달 22일과 23일(한국 시간) 양일에 걸쳐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로드 투 UFC 시즌 4 오프닝 라운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br> <br>로드 투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상급 MMA 유망주들에게 UFC 계약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 대회다. 오프닝 라운드에선 32명의 MMA 선수들이 플라이급(56.7kg), 밴텀급(61.2kg), 페더급(65.8kg), 라이트급(70.3kg) 등 4개 체급에서 경쟁한다.<br> <br>각 체급 우승자는 UFC와 계약한다. 또 준우승자 중에서도 임팩트 있는 경기를 벌이는 등 우수한 기량을 보인 선수들에게도 계약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추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개의 논토너먼트 경기도 열린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22/0004016426_002_20250422160306958.jpg" alt="" /><em class="img_desc">ROAD TO UFC 시즌 4 홍보 포스터. UFC 제공</em></span><br>한국에서는 페더급에 박어진(23·9승 1무 1패), 서동현(34·7승 1무 2패), 윤창민(30·7승 1무 2패) 등 3명이 출전한다. 라이트급은 김상욱(31·11승 3패), 박재현(23·7승 3패) 등 2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모두 5명이 이 대회에 출전하는 셈으로, 준우승자를 포함하면 최대 4명까지 UFC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br> <br>페더급의 박어진과 윤창민은 일본 선수와, 서동현은 중국 선수와 맞붙는다. 라이트급의 김상욱은 일본 선수와 박재현은 호주 선수와 양보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br> <br>특히 이번 대회 출전 선수들은 대한민국 UFC 레전드로 불리는 파이터들의 키즈(제자)들이 다수여서 스승의 명예를 건 승부가 또 다른 볼거리다. 윤창민은 '스턴건' 김동현과 '섹시 야마' 추성훈의 제자다. 김상욱도 김동현의 제자다. 박재현은 '코리안 좀비' 정찬성 키즈로 유명하다.<br> <br>이번 대회에서는 미뤄졌던 로드 투 UFC 시즌 3 페더급 결승전이 진행된다. 결승전에서 주캉제(29∙중국)와 시에빈(27∙중국)이 UFC 계약을 걸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보드게임 작가' 이세돌, 고양 보드게임 대축제에 뜬다 04-22 다음 김다은,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표선발전 100m 이어 200m도 우승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