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남편, 금메달리스트 아내에게 막말 작렬…"운동 신경 NO+몸치" ('동상이몽') 작성일 04-22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v5ixNf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25bdde8cf0d24f39bbb49a1d26e7604a0e1564018c9927a7f6da993d37bb7" dmcf-pid="uoT1nMj4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62334593ghj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JAp5BW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62334593gh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8fe1209a364bdcc6027267b7fdba066e99c90e06ce095363fec862feed09b8" dmcf-pid="7gytLRA8X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승희가 남편 엄준태의 충격적인 발언에 마음의 상처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f6861581f64c54336cea4f35e42526f11802a4491a53d7292ed337260f79d0" dmcf-pid="zaWFoec6tn"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5년 차 박승희-엄준태 부부가 출연해 현실적인 부부 갈등을 고스란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0e0f03cf555a06e5b595590be83517271abb2ba19f4d4febeb65f565dc93a49" dmcf-pid="qNY3gdkPXi"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5살 연상 가방 브랜드 대표 엄준태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애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했다. 현재는 딸 규리를 함께 키우며 키즈 브랜드 디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직장과 가정 모두를 공유하고 있지만 생활 습관 차이로 크고 작은 갈등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48c56c7ac069c5e22aa6f14bd189fa61d47eaa7717a883fd1a35a406a99f843b" dmcf-pid="BjG0aJEQHJ" dmcf-ptype="general">논란의 중심은 저녁 식사 후 함께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시청하던 중 터졌다. 엄준태가 아내에게 "아직도 실수가 많다"며 "운동신경이 없는 것 같다 몸치 같다"고 말한 것. 올림픽에서 수차례 메달을 따낸 박승희를 향한 이 발언에 출연자들과 시청자 모두가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07a0cb314962a355b4651a84dd7ef676e2bae3b9c56ce5b22415f6823dda57b" dmcf-pid="bAHpNiDxYd"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이건 망언이다. 남편 개인 계정 닫아야 할 것 같다"며 강하게 반응했고 서장훈 역시 "공 다루는 건 어려울 수 있다고 표현했어야 한다"며 부적절한 표현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10d76473e1026b277cc5e089cab3b70964da5ed63d086d9f8569dd5f46cee72" dmcf-pid="KcXUjnwM5e" dmcf-ptype="general">박승희는 "주변 사람들은 다 잘한다고 하는데 정작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그런 말을 못 들으면 마음이 아프다"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결혼 후 눈치를 보며 살아왔다. 남편은 말보다 한숨이 먼저 나오는데 그게 상처였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90358d736fb82802b158f1b6ef3368b895fec53df2ebe5e2cfd887ea3c46f6" dmcf-pid="9kZuALrR5R" dmcf-ptype="general">엄준태는 "그게 눈치가 아니라 배려가 없기 때문"이라며 "퇴근 후 옷도 정리 안 하고 바닥에 놓는 등 생활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이 없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603b88b56127dedebea544b96a3c4bb5c68e4e3c7ffafdf5cd5861e7af01116e" dmcf-pid="2E57comeHM" dmcf-ptype="general">결국 박승희는 그간 쌓인 감정을 토로하며 눈시울을 붉혔고 부부 간의 팽팽한 입장 차이와 상처들이 여실히 드러난 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772fda3faeb1a229177e3583cf0a6b06f25fd17b799458b442b571ec563ae8d5" dmcf-pid="VPwS8KRu5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SBS '동상이몽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kg 감량' 미나 시누이, 이혼 후 새 직업 찾았다..."스스로 돈 벌고파" [RE:뷰] 04-22 다음 방심위, ‘정숙한 세일즈’ 선정성 민원에 ‘의견진술’ 의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