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 감량' 미나 시누이, 이혼 후 새 직업 찾았다..."스스로 돈 벌고파" [RE:뷰] 작성일 04-22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rKrAhL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d6ed4a2fbd1afeaa7634ae8aa2de1f42794a8308a1cccf1ec8cda0d1da506" dmcf-pid="WRm9mclo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62303583pv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OVOEva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tvreport/20250422162303583pv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0d4a2ae51be1d379d6c34de71c20d556b525ca98a405e81654ed60cd9f5928" dmcf-pid="Yes2skSg5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57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3019786716815a27420b58358e118fb52bc418117ee7589d1b932190508f81d" dmcf-pid="GdOVOEvatO" dmcf-ptype="general">21일 채널 '필미커플'에는 '수지 폭싹 속았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박수지의 근황과 가족들의 반응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39eb6843b4aa58a6489f9c0addf9f6f3e001b9f69efe873726f3e612a21bc01" dmcf-pid="HJIfIDTNZs" dmcf-ptype="general">이날 의사는 의사는 미나에게 "박수지 씨가 어제 물류센터에서 일하고 왔다더라.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였다. 여성들이 주로 하는 분류 작업이 아니라 남성들이 하는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48a2bc5e518a6cccc2ce15d021d55e0a8b1f7586937b2cf73cc7e795006767" dmcf-pid="XiC4Cwyj1m" dmcf-ptype="general">이에 박수지는 "어떤 일인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다. 많이 힘들다는 얘기를 들어서 큰 용기를 냈다"며 "두 자릿수 몸무게가 되니 몸이 가벼워졌다는 걸 느끼고 싶었다. 스스로 돈을 벌고 싶었다"고 물류센터에서 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ec5c60a517cfa97a802a727efd489d0a480b813c5bbceef5ed95065dcd696f0" dmcf-pid="Znh8hrWAZr" dmcf-ptype="general">새벽 5시에 집에 도착했다는 그는 "여전히 움직일 수 있었다"며 달라진 체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류필립은 "충혈된 눈으로 돌아왔다. 3일 동안 몸살로 연락이 안 됐다"는 자막을 덧붙이며 누나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efc93caca9635f92244a24ea824d1ecd2c46be1ba64c88dc4142ecd4f808ce" dmcf-pid="5Ll6lmYctw" dmcf-ptype="general">미나 역시 "피곤해 보인다. 얼굴색도 안 좋다. 건강을 잃는 건 아닐까 걱정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박수지는 "예전엔 의지도 없고 게을렀다. 그래서 살이 쪘던 것 같다"며 "빨리 살을 빼고 싶어서 굶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의사는 "정말 강한 사람이다. 지금까지도 잘해왔다"며 박수지를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2bfdb6658c708338bb063ec40c538a37447fb75ccc910ee7dc58bc4a4121faf0" dmcf-pid="1oSPSsGkYD" dmcf-ptype="general">박수지는 이번 일로 총 11만 7,000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류필립은 "그 돈 내 통장에 입금해"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9591a80662cdbe832366256d5219d5936a20b553e2ed1dfe1bbe932dc4a222" dmcf-pid="tgvQvOHEZE"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지는 미나·류필립 부부의 도움을 받아 150kg에서 60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며 또 다른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39ea4bc429b6817cd963dd7d900e7f5353d9d2fdd9b272ce7cd1fc22741aaf55" dmcf-pid="FcGdGStsYk"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채널 '필미커플 Feelm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유리·나우어데이즈·누에라 ‘ASEA 2025’ 뜬다 [공식] 04-22 다음 박승희 남편, 금메달리스트 아내에게 막말 작렬…"운동 신경 NO+몸치" ('동상이몽')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